* “빨갱이” = ‘민주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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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라는 게 실은 ‘민주주의자’를 뜻하는 것 같아요.
영화 “메트릭스”를 례로 들면 리해하기가 쉬운데, 정-반-합의 철학입니다.
지금 현실이 아무 문제 없고, 혹은 감내할만하다며 체제나 정부에 순응하는 것은 파란약의 세계관이고, 문제가 있다고 느끼고 불의에 저항하는 것이 빨간약의 세계관입니다.
정부가 사기코로나로 독재하고 인권침해한다고 저항하는 것도 민주주의 투쟁으로 볼 수 있읍니다.
– 민주주의의 대립물은 독재주의이고요.
아니면, 설마 그러겠나!하며 문제점을 못 느끼거나, 나는 살만해서 내가 희생하며 투쟁할만큼 큰 문제가 아니라고 회피하며 편하게 사는 것도 선택할 수 있겠죠.
권력이 하는 일에 순종하지 않고 저항하는 것은 “빨갱이”들의 일입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제가 보기에 빨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