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갱이”가 하느님이다.

* “빨갱이”가 하느님이다.

– 고려말은 신비롭고 오묘하다.

– 부처님을 뜻하는 불(佛)은 뜨거운 불이랑 음(音)이 같다.

– “불”하면 부처님, 뜨겁다, 붉다는 것 등이 연상된다.

– 과연, 인류의 력사(曆史)는 계급투쟁의 력사다.

– 그것은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 간의 계급투쟁이다.

– 그것은 지배계급은 피지배계급을 억압하고, 피지배계급은 저항하는 식이다.

– 언제나 계급전쟁중이다.

– 1차적으로 인격(人格)을 죽이는 것은 그것을 깨닫지 못 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노예교육을 받고 살면 인격은 말살되고 껍대기만 남은 상태로 살다 죽는다.

– 자기 사상과 신념이 없는 인간이 껍대기만 남은 인간이다.

– 2차적으로 인격을 죽이는 것은 맛이 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 아편 같은 마약, 담배, 술 등은 인간을 피폐하게 만든다.

– 코로나사기극 기간 동안의 PCR, 마스크, “백신”도 인간을 죽이거나 맛이 가게 만든다.

– 그리고 미군 전투기들이 하늘에 마음대로 켐-투레일을 뿌려대고 있다.

– 3차적으로 인격을 죽이는 것은 물리적으로 못 살게 만드는 것이다.

– 일제패망 직후 고려반도 인민들 중 77%가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정부를 지지했다. 일제는 자본주의 착취 체제였고, 반대로 무기를 들고 목숨걸고 끝까지 항일(抗日)했던 혁명가들은 대부분이 공산주의자들이었기 때문이다.

(항일 테러리스트 “백범” ‘김구’ 선생 같은 경우는 반공주의였지만, 말년에 련공으로 전향했고 그래서 미제주구 ‘리승만’에게 백색테러 당해 숨졌다.)

– 그런데, 지금은 그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자들이 다 죽었다.

– 려순봉기, 4.3항쟁, 보도련맹학살 등으로 상당수를 살해하고, 고려반도전쟁을 통해서도 많이 학살됐다.

– 그리고 공포통치를 통해 감히 나는 빨갱이요 하는 사람들은 드물게 되었다.

– 불교에서 ‘깨달은 사람’을 “부처님”이라고 그런다.

– ‘깨달음’은 무엇일가?

– 그것은 바로 우리가 노예(피지배계급)라는 진실을 깨닫는 것이다.

– 그리고 그렇다면 나는 해방자가 되고 혁명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 우리는 한 번 뿐인 귀중한 인생을 껍대기 뿐인 하찮은 인간으로 살면 안 되고, 혁명가로, 해방자로, 초인으로, 영웅으로 최고의 인생을 살아야 된다.

– 불은 부처님을 말한다.

– “빨갱이”(‘혁명가’)가 하느님(신적神的 인간)이다.

– ‘예수’님도 국가보안법(유다왕국-로마제국 보안법)과 내란죄로 사형을 당한 혁명가였다.

– 그리스도인이라면 껍대기 뿐인 죽은 믿음 말고, 자기 스스로가 ‘예수’님을 본받아서 ‘예수’님처럼 살아야 된다.

– ‘예수’님은 너로 부활했다.

– Wake Up!(1) – 깨어나라(각성하라)!

– Wake Up!(2) – 일어나라(봉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