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례대표 위성정당”이라는 것부터가 지금의 선거가 대중을 개돼지취급하는 우스꽝스럽고 바보같은 사기 놀음이라는 것을 로골적으로 보여준다.
– 1번 2번을 빼고, 3번은 1번의 위성당, 4번은 2번의 위성당. 이게 뭐냐? 아이고-!
지금의 선거에 투표하는 사람은 보이스피싱 당하는 것처럼 멍청한 거다.
불법 전자개표하다가 걸리니까 3.15부정선거 때의 사전투표를 ‘여야합의’로 밑도끝도 없이 부활시켜 해먹고 있다.
이런 부정선거 씨스템 하에서 –
마음 속의 어떤 욕심을 못 이기고 속아넘어가 투표장에 나가는 거다.
마음 속의 어떤 욕심을 못 이기고 속아넘어가 독주사를 맞는 것처럼.
투표한 멍청이들은 이거 보면 페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