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령계(靈界)와 륙계(肉界)

령계(靈界)와 륙계(肉界)

– ‘예수’님의 가르침은 즉 천국교(天國敎)이다.

– 킹덤 오브 헤븐

– ‘예수’님 가르침의 핵심이 하늘나라에 관한 것이고,

– 그 키워드는 사랑과 용서다.

– 아주 쉽게 말해서, 남을 미워하는 게 아니라 남을 좋아하는 것이다.

– 동양철학의 핵심은 음양(2)으로 대표되는 변증법이고,

– 천지인(3)이다.

– 천은 하늘을 뜻하고, 지는 땅을 뜻한다. 인은 사람이다.

– 천지인에 각각 음양처럼 대립되는 요소가 있다(2×3)

– 사람은 인간(人間)이라고도 하는데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하는 묘한 존재다.

– 인간에게는 기회가 있다.

– ‘하늘’은 눈에보이지 않는 정신계라고 할 수 있다.

– ‘땅’은 물질계라 할 수 있다.

– 정신계와 물질계는 달리 말하면 령계와 륙계다.

– ‘예수’님의 가르침은 정신계를 빛나도록 닦는 것이다.

– 사랑의 마음이 그것이다.

– 사탄은 지금 물질계를 지배하고 있다.

– 자본주의 체제의 세계에서 인간은 생존과 욕망을 위해서 물질에 집착하도록 조장되어 있다.

– 그래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생계에 허덕이며 살고 있다.

– 그래서 실은 ‘자본당’인 지배자들은 자기들을 “민생당”이라고 자처하며, 오직 “민생” “민생” 거리고 있다.

– 물질은 그 질량에 의해서 무겁고, 물질에 집착하는 사람의 령혼은 무거워서 죽어서 땅이 끌어당겨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

– ‘예수’님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어쩌고저쩌고 했던 것이 다 그런 뜻이리라.

– 공산주의는 “아버지의 뜻이 하늘 나라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와 같이 지상천국(地上天國)을 만드는 사업이다.

–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지상의 주권을 만민의 것으로 쟁취하려는 것이 혁명운동이다.

– 천하만민이 일가처럼 되는 것(天下一家)이 지상천국이다.

– 서로서로 친절하게 대하기 좋은 외부환경

– 리상사회를 건설하자는 게 공산주의다.

– 공산주의를 “유물론”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경제적인 의미이지 정신세계 자체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 마음이나 정신이 보이지는 않으나 없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 아마 공산주의자라고 해서 마음이나 정신이 없다고 믿는 것은 아닐 것이다.

– 부처님의 가르침 역시 정신계를 빛나도록 닦는 것이다.

– 묵가의 가르침은 공자의 가르침에서 파생된 것인데(묵가는 공맹의 가르침 중 특히 애인사상을 강조하고 부각시켰다.), 특이하게 ‘예수’의 가르침과도 닮았고, 유물론적 공산주의와도 닮았다.

※ 이 글은 다 그냥 저의 의견이니까 다 그냥 허소리로 보셔도 상관 없읍니다.

* 령계(靈界)와 륙계(肉界)

* 령계(靈界)와 륙계(肉界) https://cafe.daum.net/revolutionistparty/XI9h/465 – – – ‘예수’님의 가르침은 즉 천국교(天國敎)이다. – 킹덤 오브 헤븐 – ‘예수’님 가르침의 핵심이 하늘나라에 관한 것이고, – 그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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