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님은 “빨갱이” 원조

* ‘공자’님은 “빨갱이” 원조


오랜만에 붓글씨를 써 봤다.

“불환균 환불빈”

“론어”에 나오는 ‘공자’님의 명언이다.

그 뜻은, (위정자爲政者는 사회의) ‘가난을 걱정하지 말고 빈부격차를 걱정하라.’라는 말이다.

절대진리다.

사회는 가난 때문에는 망하지 않지만, 불평등에 의해서는 위태로워진다.
– 불평등과 사회의 부정부패는 정비례한다.

공직자들이 꼭 명심해야될 말이다.

나도 (혁명이 있다면 그 이후에) 인민의 종으로 사회개혁의 권능이 주어졌을 때 그 말씀을 뿌리로 삼고 전력투구하리라.
:

‘공자’님은 원조 커뮤니스트(공산주의자).

박종기
플라톤도 붓다도 다 공산주의죠 명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