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위원회
대한민국은 너무나 심각한 도덕적 퇴폐, 제도적인 퇴화, 정치적인 부패가 진행되고 있으니 이제는, 물론 “정부”라고 자칭하는 수많은 조직들이 있지만, 그 지침은 갈수록 위험하고 불합리하고 부자의 이익만 대표하기 때문에, 이런 조직은 더 이상 제도적으로, 정치적으로 “정부” 라고 인정 할 수 없습니다.
지금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코로나19 작전은 대한민국의 정치적 도덕적 위기를 표상합니다. 정부의 대부분은 이제 시민과 상관없이 국제 기업 · 국제 은행의 이익을 위해서 운영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부”는 헌법을 무시하고 법률를 무시 하고, 고의적으로 시민의 건강 및 생활을 말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직들은 더 이상 “정부”가 아니고 계급전쟁의 무기로 됐습니다.
건국위원회는 첫 단계에서 한반도의 혁명적인 전환을 주도 하는 역할을 합니다. 혁명당은 의지 및 비전, 정의 및 진실을 추구하는 시민을 환영 합니다. 주식, 부동산, 증권 해외 투자를 생각 하는 사람들은 역할이 없습니다.
건국위원회는 소위 “정부”와는 다르게 헌법을 존중하고 법률을 존중하고 한국의 위대한 문화 도덕철학을 존중 하고, 일반 시민의 생활을 최우선으로 간주 합니다.
건국위원회는 항상 헌법 및 공익을 생각해서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각 부서에 공익을 위한 헌법에 맞는 올바른 도덕적인 지참을 발(發)합니다.
건국위원회의 지침은 당연히 퇴폐에 빠진 대기업의 꼭두각시로 된 “정부” 보다 횔씬 권위가 있습니다. 건국위원회의 지침은 건전 한정책을 시도 합니다.
국제금융, 수퍼리치에 따라서 운영 되는 대한민국 정부는 정부라고 볼 수 없으니, 우리는 그런 역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건국”에는 특별 한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대한민국”에서 법치를 회복할 때까지 임시 정부 역할을 하는 위원회는 절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도덕적인 퇴폐와 정치적인 부패가 너무나 심해서 2019년까지 있었던 대한민국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각오해야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1948년 대한민국이 설립 됐을 때에도 “대한민국”은 매우 한계적인 조직으로 설립이 됐던 점입니다. 통일 한반도를 전제로 출범됐지만 아직 통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처음부터 그 정당성의 한계가 많아서 한국인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퇴폐 및 부패를 보면 혁명적 전환, 제도적 쇠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위대한 전통을 살려서 “진보적인” 개선이 아니고 새로운 나라를 남과 북이 같이 협력해서 상상력을 발휘 해 만들어야 됩니다.
건국위원회는 처음부터 통일 나라, 건국을 전제로 합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필수적 입니다.
건국은 비전을 갖고 한반도 장기적인 발전을 생각 하고, 소비 문화, 낭비 및 나르시시즘에 빠진 문화를 버리고 고려 건국, 조선 건국과 같은 차원에서 새로운 나라를 준비 합니다. 그 과정에는 남의 시민과 북의 시민이 많은 협력을 합니다. 그 건국과정이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진행 될 전망 입니다
하지만 통일 과정에는 해외 국내 부자 투자가 대기업 다국적 은행 등등의 역할은 없습니다.
건국위원회는 “대한민국 정부” 이름으로 불법행위를 하는 인사들의 주문 자침, 명령을 당연히 거부 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런 불법행위 하는 인사를 측각 사임을 요구 할 수 있고 심지어 체포 할 권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