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외상 “강제동원 아냐, 새로운 사죄 없어”…눈 뜨고 뒤통수 맞은 윤석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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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떡대 병신이 전범기업의 강제동원 피해 배상을 개판망국 기업에서 해야 된다고 육갑을 떨고 있다.
– 나라에 주권이 없다는 표시다.
– 일제시대 때의 망국을 식민지라고 불렀는데, 지금의 미제시대는 껍데기(대한민국이라는 명의)만 있는 식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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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일례는 지난 정권 문죄인 병신이 코로나독약주사(“백신”) “부작용” 피해배상을 우리 정부가 하겠다고 한 것이다, 독약 제조 회사(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가 아니라.
– 물론, 그마저 내팽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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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 국민들한테 삥뜯은 돈을 투자해서 날려먹는다는 게 기가 찹니다. 건강보험료 삥뜯어서 독약주사 사는데도 썼죠.
–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때에는 ‘이재용’은 3~4조 이득을 보고 국민연금은 손실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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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처럼 약간 좌쪽에서 보면 국민의힘과 문쥐당 둘 다 똑같은 극우정당으로 보인다. 2중대라 불리는 정의당 같은 잡당들도 마찬가지로 극우정당이다. 재벌의 괴뢰, 제국주의 하수인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 차라리 국민의힘-문쥐당-정의당등을 다 합쳐서 자본당이라고 하고 자본당-공산당 량당체제로 재편하는 것이 로골적(露骨的)이고 정직할 것 같다.
– 나라의 주권을 가지기 위해서는 우선 국민 개인들 전체에게 주권이 있어야만 되고, 실질적인 주권은 오로지 총을 가질 수 있어야 생긴다.
– 과거 식민지배했던 철천지원수 일본과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또, 공산권 국가인 중국과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동족(동포)인 북고려와도 자유왕래할 수 있어야 된다. 자유왕래하다보면 열등한 체제는 자연히 평화적으로 붕괴되게 된다. 즉, 자유왕래가 평화통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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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정동수 님 훼이쓰북 타임라인에서, 아래는 라현철 님의 댓글에서 발견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