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택동’ – ‘신민주주의론’을 읽다가 든 생각 §

§ ‘모택동’ – ‘신민주주의론’을 읽다가 든 생각 §

* 중국의 ‘로신’에 견줄만한

– 고려의 지식인은 ‘신채호’ 선생인 것 같다.

* 중화인민공화국(중공)과 중화민국(대만)의 동일성은 ‘손문’ 선생이다.

– ‘손문’ 선생은 중국 공산당과 국민당 모두 존경하는 공통분모다.

– 북고려와 남고려의 동일성은 동학(천도교)이다.

– 천도교가 우리 민족 통일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하면 좋겠다.

– 작게는 ‘혁명적 조직’부터

– 크게는 민족에 있어서 까지

– 동일성을 부각시키면 통일되고, 차이를 부각시키면 분렬된다.

– 이것은 단순명쾌한 진리이다.

– 례를 들어서, 리념이 다르니까 서로 미워하도록 부추기는 것은 외세와 지배계급 세력의 영구분단 획책이다.

– 같은 민족, 같은 언어, 아리랑 등등 동일성을 부각시켜서 감정적으로 호감을 느끼도록 로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 비전향장기수(량심수) ‘신영복’ 선생은 “통일(統一)은 통일(通一)로부터”라고 말씀했다.

– 그와 같이 공산권 국가인 중공과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식민침략한 철천지원수 일본과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북고려와 남고려가 자유왕래한다면 그 이후에 평화통일은 금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