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對 #코로나사기극 공적(公的)인 절차(節次)를 밟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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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 “(신종)코로나(코뷔드)-19″는 일반 감기(및 독감)로 국제적인 大 사기극을 벌이는 것이고, 이것은 통계적으로 IQ가 50만 넘어도 리해(理解)할 수 있게 증명할 수 있읍니다. PCR검사는 이 가짜 팬데믹 大사기극의 기반(뿌리)이며, 일반 감기(및 독감)를 구분 못 하는 신뢰할 수 없는 검사에 “양성”, “확진”이라고 절대적 권위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기방역 일체는 헌법적 기본권적 인권 침해가 매우 심각합니다. “코로나백신”은 사망, 국내만도 수만(數萬) 단위의 중증피해, 불임 등, 매우 심각한 위험을 가지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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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단계(전문가 토론회 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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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위험하다는 전문가도 많이 있고, 사기라는 전문가들도 분명히 많이 있읍니다. 그리고, “코로나백신”이 효과적이라는 전문가들도 많이 있고, 위험하다는 전문가들도 많이 있읍니다.
– ※ 전문가 = 양(洋)의사와 의사(“한의사”)를 말함.
– 그렇다면 주류(언론)매체에서는 당연히 양쪽을 전문가들의 말을 다 소개해야 하고, 공개토론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일방의 의견만을 소개하고, 토론도 전-혀(!) 없는 것이 매우 기괴하지 않은가요?
– 그래서, 공식적인 전문가 토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코로나가 사기이고, “코로나백신”이 위험하다는 쪽 전문가들이 먼저 요구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 그런 다음에, 만약 질병관리청이나 상대방측에서 거부할 경우, 거부했다는 증거를 공개한 다음에, 다음 절차로 돌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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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단계(공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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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이쓰북이나 SNS에서 떠드는 것도 정보교환도 되고 약간의 효과가 있지만, 결국은 여러 사람이 모여서 시위를 하고(규모는 다다익선), 헌법소원이나 고소·고발 등의 공적인 절차를 밟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제 생각에는, ‘문재인'(“대통령”)과 ‘정은경’ 등 사기독재방역의 책임자를 기관에 공적으로 고소·고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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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단계(무장투쟁 ·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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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가 너무 부패해서 1단계와 2단계의 절차가 모두 무시될 경우에 총칼로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유혈투쟁 해야지 모두가 살 수 있읍니다.
– 저는 코로나가 일반 감기로 대사기극을 벌이고 있다는 것에 제 목숨을 걸 수 있읍니다. 그리고 사기방역독재가 매우 심각한 인권침해라고도 확신하고, 나찌당시대 같은 지록위마식 집단광기이고, 전쟁과 같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확신합니다.
– 그래서 제 목숨을 걸고 투쟁(혁명)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동의하신다면, 공유하여주시고, 의료 전문가 분들, 또는 단체에 전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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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기 4354년 12월 29일 – 국제 혁명당 공동대표 최성년(choeR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