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헌법의 표현의자유를 질식시키고 있는 악마 빅테크 유튜브

* 한국 헌법의 표현의자유를 질식시키고 있는 악마 빅테크 유튜브
유튜브 플렛폼의 장점은 접근성이 좋고 버퍼링이 없어서 편리하다.
그래서 나도 오년 전 처음 계정을 만들어서 언론을 위해 활용했다. 귀중한 정보를 렬심히 많이 올렸다.
그런데 그 회사의 갑질이 도가 지나쳐서 “코로나사기를 혁명으로 끝내자” 책이 나온 칠월 이십일 직전에, 그 회사가 오년간 쓰던 내 계정 두 개를 강제 삭제했다.
유튜브는 외국의 국제 재벌 기업이다.
한국에서도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한국 기업의 광고료를 받아서 유튜버(영업사원 격)에게 지급하는 과정에서 그 중 수십퍼센트를 수수료로 해외유출하는 것이 그 회사 사업의 수익구조이다.
그러니까, 유튜브가 사랑을 받을수록 그 이면에는 국부유출의 문제가 있다.
자본주의 특유의 국제적 성격 때문에, 비단 유튜브 뿐 아니라 많은 자본 투자 사업이 한국의 국부를 해외로 빨아갈 것이다. 국부유출이 유튜브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사업을 하며 돈을 벌어가고 있다면 한국의 헌법을 지켜야 될 것이다.
한국의 헌법에는 표현의 자유가 있다. 국민에게 무기 소지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 국민에게는 ‘말’이 거의 유일한 무기이다. 그래서 민주주의에 있어서 표현의 자유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코로나나 백신이라는 키워드에 있어서 떠블유에이치오의 사기 기준에 맞지 않으면 함부로 심각한 경고를 멕이고 강제삭제해버린다.
반대의견은 그것이 증거라 하더라도! 용납하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의 지침이 ‘신의 말씀’이라도 되는가? 그것은 무오류인가?)
즉 중요한 진실이라면 말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내가 아무 죄 없이 오년간 써온 계정올 강제 계폭 당했을 때에는 마치 질식당하는 기분이었다.
이의제기는 막무가내식 거부로 일관한다.
그 방법도 매우 야비하다.
업로드 하는 중 “검사중”이라는 표시가 나올 때 삭제하고 업로드 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경고를 멕이기도 한다!
경고 세 개가 누적되면 계정 강제삭제이고, 경고는 삼개월 후 소멸된다.
내가 쓰던 ‘코로나사기’라는 이름의 계정은 귀중해서 경고 하나일 때 삼개월간 업로드를 안 하기로 계폭되지 않도록 조심했다.
그런데 예전에 올렸던 것을 자기들이 지우고 싶을 때 지우면서 경고를 누적시켜서 계폭시키는 악랄한 방법을 썼다.
그런 식으로 유튜브는 한국에서 국부유출하며 영업하면서도 한국 헌법의 민주주의에 있어 중요한 표현의 자유를 질식시키고 있다.
중요한 진실을 사악한 사기과학에 위반된다며 말도 못 하게 한다면, 그 기업은 유익보다는 해악이 더 심하기 때문에 차라리 한국에서는 영업을 못 하도록 추방하는 것이 건전한 사회를 위해서는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