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쓰레기, 2번 쓰레기, 3번 쓰레기…
국민이 아닌 금융세력이 이미 결정해 놓고
컴퓨터 조작으로 당선되는 후보자.
이런 세상에서 투표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오랫동안 선거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왔다.
주기적인 투표참여를 통해 뭔가 했다는 뿌듯함과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어야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또 선거쇼를 통해 국민들을 반으로 갈라놓고 갈등을 일으켜놔야
그 틈에 온갖 사기를 착착 진행시킬 수 있다.
백신거부하면 살고 백신 맞으면 죽는다.
투표거부하면 살고 투표하면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