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기극은 결국 비극

오늘 이사진을 찍었어요. 어느 엄마는 곧기  힘든 첢은 아들 과 같이 언덕을 올라 가는 순간 입니다.

이사진은 코로나 사기극의 비극 을 잘 표현 합니다.

이사진은 청소년에 대한 재벌 및 국제투자은행의 배신을 상칭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은 이것은 비극의 서막 에 불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