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 감시는 그 다음 단계까지 진화

체온 감시는 그 다음 단계까지 진화

 

“정부”는 원래 얼굴인식체온측정기가 체온만을 확인한다고 설명하고 기차역 등에 설치했으나, 이제는 그 다음 단계로 들어와 수시로 촬영하고 있읍니다.

사실은 수시로 촬영한지 오래됐읍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이제 심하게 감시당한다는 의식을 강화시키는 단계가 되었읍니다. 물론 이런 불법 촬영에 반대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는 정당이나 조직이 없읍니다. 확인해보니까 정부기관이나 이름이 전혀 표시되지 않고 있읍니다. 바로 공무원 말고 위탁업체가 하는 불법 촬영입니다. 저는 기밀 서류를 볼 수 없지만 제 추측으로, 이스라엘 기업 정보기관이 운영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분명히 다음달 그 다음 단계는 더 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