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관(세상을 보는 관점)과 인의(仁-義)정치

* 세계관(세상을 보는 관점)과 인의(仁-義)정치

– 지금 일제 식민지 40년, 미제 식민지 80년입니다만,

– 저는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은 어느 나라나 어느 나라의 지도자가 아니고, 초국적 재벌 “백인-유대인” 혈통 가문으로 보고 있​읍니다.

– 인류력사적으로 수천년간 보편화폐는 금-은-동 같은 귀금속이었읍니다.

– 지금 남고려에서 우리가 통용하는 지폐는 원래 ‘황금’의 증서였읍니다.

– 이것을 약간 어렵게 표현하면, 의제자본입니다.

– 그런데 지금은 족보를 잊어버리고, 황금의 거품(신용 증서)인 종이돈 스스로가 가치가 있다고 믿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례를 들어서, “금값”이라는 말 자체가, 종이돈이 고정불변의 증서가 아닌 신용 없는 사기라는 증거입니다.

– 원래 1원(圓=’위안’=’엔’)은 황금 2구램(g)이었읍니다.

– 그런데, 만약 지금 1kg 금괴 값이 50,000,000원 정도라고 한다면?

– 그것은, 그 게 100배 정도의 인플레이션인 것입니다.

– “원”이라는 단위가 두루뭉술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사기칠 수 있는 것입니다.

– 영국 ‘파운드’처럼 무게 단위로 하는 것이 정직하죠.

– 설명이 길어졌는데요, 원래 무슨 말이 하고 싶었냐면

– 이 세상의 실제 황금은 그 “백인-유대인” 혈통 가문이 다 독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세계의 꼭대기 일극(一極)을 굳이 지목한다면, ‘로스차일드’ 재벌-가문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 힘을 행사하려면, 그 황금을 소비해야 할 텐데, 이상하게도? 힘을 행사하면 소비했기 때문에 줄어들기도 해야 하는데, 이 국제 초재벌의 금보유량은 줄지는 않고 계속 증가로 일관됩니다.

우리는 살면서 때로는 이기기도 하고 때로는 지기도 하는데, 지배계급은 불공평하게도 언제나 지지 않는 께임을 하는 셈입니다.

– 마치 신분질서 고착화처럼요.

– ‘로스차일드’ 가문이 황족이라면 뭐 삼성 ‘경주-리씨’ 같은 일반 재벌들은 귀족이라 할 수 있겠읍니다.

– 왜냐하면, 실물거래가 아니라 증권 같은 의제자본(거품)을 통해서 힘을 행사하기 때문입니다.

– 처음에는 물론 실물 귀금속으로도 교환하며 실물과 증서가 공존하다가, 증서의 비률이 점점 증가하다가 지금처럼 증서거래가 압도적으로 된 것이죠.

– 어떤 개인이나 나라까지도 노예로 만드는 현대적 기술은 돈을 빌려주어서 갑과 을을 권리(채권)와 의무(채무) 관계로 묶는 것입니다.

– 거품을 빌려주고 털어갈 때에는 양털깎기 식으로 진짜 황금을 털어가기도 합니다.

– 각종 자본가들은 식민지에 빨대(촉수)를 꼽고 우리가 알게-(대다수는 )모르게 그러나 분명히! 착취를 하고 있습니다.

– (의제)자본을 대고 도로(터널)의 통행료를 외국인 재벌이 받아가거나, 외국재벌기업 민자 지하철은 우리 인체의 혈관이 우리 자신의 혈관이 아닌 셈입니다.

– 여기까지가 제가 보고 있는 세계관입니다.

– 지금 남고려 인구 중 한 10% 정도는 저랑 같은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저의 세계관에 공감하지 않는다면, 제가 꿈을 꾸고 있거나, 그 사람이 꿈속에서 살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 일단 세계관에 공감을 한 이후에 해법의 전략이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 기본적으로, 자본을 대주고 취하는 모든 리득, 즉, 모든 자본소득을 폐지하는 것이 이 착취 사회, 착취세계를 폐지하고 변혁하는 길입니다.

– 례를 들어서, 금융리자, 주택임대업이나, 가게세를 받는 짓, 민자철도, 민자통행료, 저작권, 주식배당, 주차비 같은 모든 것을 다 폐지하고 소득은 그때그때의(휘발성 있는?) 로동을 통해서만 공평하게 취득하도록 하고, 로동을 못 하더라도 의-식-주 기본권(특히 주거권)은 보장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 “능력에 따라, 필요에 의한”

– 어떻게?

1. 정의(義)의 정치

– 정치는 한 마디로 (보)상과 벌과 그 약속(믿음)입니다.

– 자본은 힘을 집약시키는 강력한 수단입니다.

– ‘?’이 없다면, 그 기성의 권력, 기득권과 싸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습니다.(‘?’이 뭘가요?)

– 아예 “불가능하다”고 단언해도 무리가 아닙니다.

– 이것에 맞먹을 수 유일한 방법은, 인민 전체가 총기로 무장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 것입니다.

– 이것은 즉 시민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법적 총기무장권 없는 한, 남고려에는 ‘시민’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 (정신적 시민들은 많다.)

– 인민의 (총기)무장권은 서기 1905년 을사늑약 이후 폐지되어 오늘까지 왔읍니다.

– ‘대한공산당(khan communist party) 발기 선언’에서 모두 총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고 한 것은, 강제적으로 남들을 서로서로 존중하는 외부 환경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 무기 없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으로 노예를 만듭니다.

– 무기가 대등할 때에는 그런 경우에도 남을 존중하기가 쉬워지고,

– 서로서로 존중하고 존중 받을 때 모두의 의식수준이 높아집니다.

가. ‘무장한 로동자(민중)계급의 국가권력 장악’은 공산주의(마엌스-레닌주의) 정치론의 핵심입니다.

– ‘상비군’을 ‘무장한 인민 전체’로 대체하는 것.

– 무장한 인민 전체가 (일반로동자 수준의 임금을 받는) 공직자를 선출하고 소환하거고 파면하는 것. – 이 게 진짜 민주주의.

나. 전자투표 부정선거로 정권을 빼앗긴 부라질의 ‘보우소나르’ 대통령은 “무장한 사람들은 절대로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는데, 그는 진리를 말한 것입니다.

(그는 왜 “코로나백신”을 안 맞냐는 질문에 “악어로 변할 수도 있어서”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다. ‘예수’님도 “겉옷을 팔아서라도 칼을 사라”고 했는데, 저는 같은 뜻으로 리해합니다. 이 란세에는 ‘힘’ 없으면 무기가 있어야지 인간대접 받는다.

힘을 응축시켰다가 때가 무르익었을 때 단번에 폭발시키는 것이 ‘혁명’입니다.

2. 사랑(仁), 개인적인 성불.

– ‘인민전체의 총기무장권’은 분명히 위험한 측면도 있읍니다만, 인민전체의 총기무장권이 없다면 – 이 불의한 자본주의 체제, 즉, 착취 쳬계를 전복하는 것은 그냥 꿈도 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저는 그렇게 단언합니다.

– 지배계급이 벼락 맞고 갑자기 자기의 기득권 체계를 포기하겠읍니까?

– 정의는 물리적인 힘(물리력)이 있어야만 실현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정의는 일종의 ‘사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힘이 없는 상태에서는 힘을 추구하거나, 아니면 차라리 내면을 닦아야 됩니다.

– 우리가 사는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외부환경을 바꾸는 것이라면, 자기 자신의 도를 닦는 것은 내면세계를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 그것은 물리력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라도 가능합니다.

– 혁명가의 공통적인 주요한 특징은 인류애(한 단계 아래는 – 민족애)입니다.

– 이 론문 1.과 2.의 중요한 특징이 타인에 대한 존중인데, 1.은 서로 존중하기 쉽도록 외부세계를 만드는 것이고, 2.는 자기 내면세계로부터 타자들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 저는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사탄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사탄은 악입니다.

– 그런데 사탄은 단순히 ‘악’만이 아니고, ‘시험자’이고, ‘심판자’, ‘응징자(징벌자)’인 것 같습니다.

– 한마디로 그것을 극복했을 때에는 나를 단련시켜주는 스승(선생님)이라고 할가요?

– 때로는 너무나 어려운 강적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 진짜 나쁜 사람들이 나를 괴를힐 때는, 진짜 큰 리유는 결국 내가 만만하고 약해(보여)서인데, “네가 추악해서” 괴롭힐만해서 괴롭히는 것이라고 말했읍니다.

– 남을 심판하여 응징의 명분을 만드는 것입니다.

– 그것은 업보(카르마) 때문입니다.

– 합리적인 리유 없는 괴롭힘은 하늘의 응보(벌)를 받는다고 믿습니다.

– 내가 질량이 높은 강적들과 싸우면, 례를 들어서 (대부분 쏘씨오패쓰인) 판사나 검사 같은 사람들이랑 싸우면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나도 강해지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

– 그러면 바깥의 힘을 견디는 내면의 힘이 강해집니다.

– 그래서 외부의 문제가 아니라 내부(나)의 문제가 더 중요시하게 되더라고요.

– 쉽게 말해서, 남탓이 아니라 내가 그 일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 원수에게는 더 성의를 다 해야 되고, 큰 인내가 필요합니다.

– 남을 원망하는 것은, 자기가 당하는 고통이 아직 결착(끝) 안 난 거죠.

– 만약 제가 그 상황이라면 저도 그럴 수도 있읍니다.

– 악을 견디지 못하면 죽게 되거나, 그로 인한 고통을 받을 수 있읍니다.

– 지금 이스라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학살하고 있는데, 그것을 쉽게 용서할 수가 있을가요?

– 저는 더 ‘고통이 없고’, 더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 내가 강해져서 모든 타자, 나의 적이나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내부적(개인적)인 혁명입니다.

– 고려적 ‘신돈’의 처세(處世)는 그 좋은 귀감입니다.

“경상도 영산현(靈山縣)에서 대족(大族)의 서자로 태어나 승려가 되었고 매골승(埋骨僧)과 떠돌이 승려로서 살았다. 승려로 살면서도 신도를 신분에 따라 차별 대우하지 않아 신도뿐만 아니라 백성에게도 칭송받았고 개경 현화사의 주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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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돈은 매골승(埋骨僧)으로서 살아남았다. 신돈은 불당을 찾는 신도를 신분에 따라 차별하지 않아서 신자들이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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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현 출신 승려였던 신돈은 당시 생불(生佛)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그 소문을 들은 공민왕은 영산현까지 직접 내려가 신돈과 만나 대담하였으며, 신돈을 개경으로 불러들여 시국을 논한 공민왕은 신돈의 달변에 매료되었다. 이후 떠돌이 생활을 마감하고 개경의 현화사 주지로서 부임하였다.”(출처 : 위키백과)

– ‘신돈’은 이 처세로 한 때 득세까지 했습니다.

– ‘신돈’의 치세에는 신분개혁, 토지개혁이 있었고, “공자는 천하 만세의 스승이다”라면서 신진사대부를 육성했는데, 이 신진사대부들은 “역성혁명”의 주역이 되었읍니다.

– 그리고 외세를, 현재로 따지면 미제를 고려땅에서 축출했읍니다.

– 모든 사람들이 ‘신돈’ 정도 경지의 의식수준이 되면 혹시? 그래도 짐승세상 아닌 인간세상인 후천개벽세상이 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 짧게 쓰려 했는데, 너무 길어졌읍니다.

–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좀 끊어서 함축적으로 써보려 해보겠읍니다.

– 말이 씨가 된다

– 화이부동

–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