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심수(良心囚) ‘김기종’님의 옥중서신.

* 량심수(良心囚) ‘김기종’님의 옥중서신.

– 지금 남고려 개판망국의 대통령은 식민지의 부총독 격(格)이고, 주한미국대사가 총독과 같습니다.

–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지금 코로나(일반감기)사기극을 보더라도 “행정부”와 국개들이 다 한통속이 되어 국제 재벌기업의 충실한 영업사원(개) 역할을 하며 국민들은 1,340명 넘게 독약주사로 학살하고 “방역”폭정(“케이방역”=’독재방역’)을 휘두르는 것만 보더라도 잘 알 수 있읍니다. 거의 ‘히틀러’ 나찌시절의 집단 광기 수준입니다.

– ‘김기종’님은 서기 2015년 당시 총독이었던 ‘마크 리퍼트’를 습격했던 분입니다.

– 고려적 공민왕 시절에 원나라로부터 독립하려던 운동이 있었읍니다.

– 두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보면, 위대한 ‘정도전’역을 연기한 ‘김명민’이 자기를 지지하는 유생(儒生)들을 모아놓고 “원나라 총독이 오면 그를 칼로 죽여버리고 나도 자결하겠다, 오는 족족 죽여버리자”는 대사를 말합니다. 저는 당시 그 장면을 보고, 두라마가 방영되던 시기에 있었던 ‘김기종’씨의 총독습격 사건이 떠올랐었읍니다.

홍성담 作 ‘김기종의 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