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기업 및 슈퍼리치의 지구시민에 대한 전쟁
올해 들어 다국적 대기업, 국제 투자은행, 그리고 그들 막후에 숨은 슈퍼리치(부자)와 인류 간의 무자비한 전쟁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슈퍼리치들은 가까운 미래에 지금의 이런 끔찍한 상황이 해결되고 행복한 생활로 회복될 거라고 떠든다. 기자들에게 많은 돈을 투자해 자신들의 꼭두각시 노릇을 시킨다. 그들은 최후의 발악으로 전력을 다해 국민을 좌파와 우파로 분열시키고 민족 갈등 등 분열을 도모하여 저항력을 가진 세력을 약화시키려 한다. 스마트폰 중독, 저질 뉴스와 영화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합리적 사고를 훼손하고 천천히 그리고 체계적으로 인류의 99.98%를 노예로 삼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들이 지구 시민과의 전쟁에 사용하는 도구는 기술, 선전, 잘못된 정보와 캠페인이다. 의식 있는 리더십을 가진 개인에 대한 위협 또는 숙청(비방)도 있고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지도자에 대한 치밀하고 대규모적인 뇌물도 있다.
기업과 언론은 그들이 내세운 리더에게는 뻔뻔하게 뇌물을 주고 반대하는 지식인에 대해서는 노골적으로 협박하기도 한다. 모든 라디오, 뉴스, 게임, 포르노 광고 등을 對地球市民을 향한 무기로 간주하고 있다.
그들의 슈퍼 컴퓨터의 계산에 따라, 이 계획이 성공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될 것인가까지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치명적인 기후 변화와 생물 다양성 손실이 지속적으로 부와 자원을 독점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 것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그들의 잔인함과 악독함 그리고 탐욕이 어디까지 얼마나 멀리 갈지 아무도 상상할 수 없다.
또한 지식과 논리보다는 무리의 분위기와 모호한 감각에 따라 상식을 결정하는 인간의 성향을 악용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슈퍼리치는 드러나지 않은 막대한 자본력으로 사회적 압력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이나 백신에 대한 무의미한 의무를 시민들이 억지로 준수하게 하듯) 그 결과, 경찰이나 시민을 압박할 필요없이 시민이 시민을 감시할 수 있는 제도를 먼저 준비하고 가급적 이 새로운 전체주의 체제에 대한 저항을 방지하려고 투자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기득권 즉 변호사, 의사, 정치인, 교수 등은 기본적으로 슈퍼리치하고 다르다. 극단적인 빈부격차가 급격히 진행이 되었으나 새로운 슈퍼리치 계급은 그런 기득권에 관심이 전혀 없으며 기득권층은 새로운 현실을 아직 파악 못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 없이는 아마도 초부자와 특권계층은 지구 전체를 지금처럼 장악할 수 없었을 것이다.
대기업과 CIA 그리고 국방부는 사람을 조정할 수 있는 심리적 방법을 연구해 왔다. 언론과 광고매체를 통해 시민의 심리를 조작하여 부축이고 선동했다. 개인과 공동체의 분열을 도모하게끔 만들었다. 민주주의의 상징은 남아있지만 사실상 완벽한 독재가 되어 버렸다.
이러한 작업은 이미 수행중이지만 더 글로벌한 규모로 진행될 것이다.
슈퍼 컴퓨팅의 새로운 발전과 금융의 글로벌 통합 및 규제 완화는 처음부터 조작된 계획에 따라 점차적으로 이행 되어온 것뿐이다.
사회와 경제가 상업화, 자동화되고, 정부의 극단적 민영화가 이러한 현상을 낳았다.
서민의 대다수는 이러한 실태를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엘론 머스크, 빌 게이츠 같은 사람들은 슈퍼 컴퓨터의 계산에 따라 자유를 박탈당한 혐오스런 사회로 변신 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슈퍼리치들은 가짜 운동가와 허울뿐인 저항 세력 설립에도 발빠르게 투자하고 있다. 그들은 이빨 빠진 호랑이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는 NGO들을 많이 설립했다.
이들은 기업이 통제하는 미디어에 자주 보도되며 그 권력에 대응하는 척하지만 절실하게 저항하려는 시민들의 힘을 무력화하기 위해 교묘하게 만들어진 단체이다. 그리고 글로벌 금융에 의한 언론과 정치의 대량 조작에 침묵하고 있다.
현재 궤도대로라면 몇 년 안에 다국적 기업이 통제하는 감옥살이 같은 일상생활이 될 것이다.
위험성에 대한 많은 과학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실행되고 있는 COVID19 ‘백신’ 필수 접종은 잘못된 과학이나 멍청한 정책만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정부 관료, 의사, 기자, 기업인들이 합리적 근거없이 위의 명령을 순하게 따르도록 시민을 훈련시키는 과정일 뿐이다.
인간 정신의 약점을 시험하기 위해 고안된 비밀 CIA 고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실행되는 ‘순화 복종 과정’이 끝나면 더 거칠고 잔인한 형태의 규칙이 구현될 수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라는 명령은 대규모 심리전의 첫단계이다. 이러한 합리성이 없는 무지하고 잔인한 정책을 기술적 용어로 표현하자면 서서히 가해지는 ‘마음 강간’인 것이다.
세계 경제 포럼이 ‘과감한 재출발’ 또는 ‘위대한 재설정’이라는 책에서 묘사한 지배 구조와 경제의 거대한 구조 조정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며, 그 책을 세밀히 검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검은 의도의 70%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시민들은 자신이 아직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국가 안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으며 국내정치의 갈등만을 보도하고 있는 뉴스를 보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 리더들이 능력은 없지만 시민을 위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러나 국가와 평민은 슈퍼리치에게는 가축처럼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존재이며 그들은 당연히 조종하기 쉬운 정치인을 사용하고 필요 할 때 그 정치인을 희생양으로 삼는다.
정치인이 추락할 때마다 부자는 약탈을 숨길 수 있다. 소수 민족에 대한 공격은 은밀히 진행되는 소수의 포식자의 횡포와 부의 축척을 밝혀내지 못하게 끔 대중을 산만하게 만드는 얕은 속임속이다.
따라서 우리는 무책임하고 보이지 않은 변태적 만행에 점점 더 복종하고 있으며, 우리들에게 그 보이지 않는 권력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언론을 비판적 사고와 맑은 의식으로 대항할 수 없게 만든다.
심리전의 방법론
슈퍼리치들이 1930년 이전부터 사용해온 대중심리조작전략은 최근 두가지 접근방식으로 완성되었다.
첫째, 전국민에게 정기적으로 충격 가하기
미디어에 감각적이고 비과학적인 방식으로 폭력사건을 보도하여, 방향감각을 상실하고, 주체성을 훼손하며 정신적 혼란을 유도하게 만든다.
9.11 사건의 진실과 거짓을 다룬다는 자료공개, COVID19 라는 과장된 위기감, 미국 구회 의사당 ‘무장 반란’ 등의 사건을 보도하여 교묘하게 세뇌시키고 수동적 가축으로 만드는 전형적 계략 통제 방식이다.
나오미 클라인은 이러한 접근 법을 ‘쇼크 독트린’(충격 교리)라고 묘사했다. 그녀는 어떻게 국가정책에까지 적용되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인간 정신의 한계를 테스트하기 위해 고안된 미국 국방부의 고문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추척하여 공개했다.
이러한 트라우마는 편도체로 알려진 인간 뇌의 반응적이고 정서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치고, 정상적 조건에서 전전두엽 피질에 의해 수행될 외부 사건에 대한 합리적이고 통합적인 반응을 무시하는 ‘투쟁 또는 도피’반응을 일으킨다. 위험한 순간에 있어서는 그런 본능적인 반응이 필요하지만 본인의 감정적인 반응을 합리적인 사고라고 착각하는 효과가 있다.
개인으로서 그리고 국가 국민으로서 편도체의 이러한 조작된 정보 전달 매체로 인해 전두엽 피질에서 의사 결정을 어떻게 인수했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 위협에 대한 이성적 대응이 어려워진다.
9.11 사건이후 상업 매체는 우리에게 이슬람 테러와 같은 조작된 정보 또는 과장된 위협을 가하였고, COVID 19의 경우에는 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확산된다고 조작하였다. 전두엽이 아닌 편도체를 통해서 시민들을 반응하게 만들었다.
둘째, 특정 테마와 이미지의 지속적 반복으로 최면상태 유도하기.
단조롭고 저속하며 산만한 이미지와 음식에 대한 욕망, 성적흥분을 자극하는 광고를 통해 제품판매의 목표와 수동적 인간상태를 유도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CIA 보고서에는 이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최면술은 기본적으로 감각 주요 피질과 쾌락 센터에 직접적인 접근을 허용하는 기술이다. 뇌의 왼쪽 반구의 자극 스크리닝 기능을 성공적으로 해체하여 뇌의 비비판적, 전체론적, 비언어적 및 패턴 지향 성분으로 작동하는 오른쪽 반구가 왼쪽 반구가 질문없이 통과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따라서, 왼쪽 반구가 지루함을 통해 또는 반수면 상태로의 의식 감소를 통해 산만해 질 수 있다면, 최면술에 의한 제안을 포함한 외부 자극은 쉽게 받아 들여지고 직접 행동하는 오른쪽 반구로 저항 없이 바로 통과 할 수 있다.”
(공개된 FOIA 문서 “게이트웨이 프로세스의 분석 및 평가” 1983년 6월 9일 (미 육군 정보 보안 사령부) CIA-RDP96-00788R0001700210016-5
대량 최면은 전 세계 시민들을 수동적으로 만들고 권위있는 인물의 설득 저항할 수 없게 만든다. 이 프로세스는 비밀로 유지되며 수개월이나 몇 년에- 걸쳐 천천히 진행되어 왔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을 고립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국적 기업이 통제하는 매체를 통하지 않고는 개인이 의사 소통을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비효율적이고 피상적인 NGO 조직,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없거나 사회 개혁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조직이 제공되는 환경도 만들어야 한다. 지금 코로나 위기의 검역, 격리, 봉새,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영화 및 광고를 통한 자기 도취적 소비 문화를 추진하는 것도 그런 효과가 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시민들은 다국적 대기업이 공급하는 제품에 의존하는 소비자로 비참하게 전락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