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안 보이는 새로운 먹이사슬

시민들은 일로, 교육으로, 생활로 너무나 바뻐서 사회의 기본적인 변화를의식할 여유 없어요.

 

 

무론그것은 기업의 계획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스마트시티 중심으로 하는  악몽 같은 사회를 출범하기전에

당연히 기업들은 그변화의 성격을 알려주지않아요.  그냥 잡작이 어느 날 어떤  판데믹 때문에

어떤 전쟁 때문에

어떤 환경문제 때문에

전 사회 는 노천 형무소로 변홥니다.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새로운 먹이사슬 입니다. 

 

 

아우슈비츠

Auschwitz

아십니까?

세계최초의 스마트시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