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훼미니슴 / 공자와 공산주의
- 공산주의 훼미니슴
- 공산주의의 훼미니슴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은 이것이다.
“남성노동자들도 우리의 자식이다”, 반대로 ‘women은 우리의 오마니다’. 즉 자본주의(자유주의)자들의 훼미니슴이 자본주의처럼 성별 적대적인 것이 기본이라면 공산주의자들의 훼미니슴은 박애적인 정신이 기본이다. 모든 사람이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가? 그것은 모든 사람이 총기로 무장할 권리를 가지는 것이다. 총을 가질 권리가 있는 사람에게 함부로 “갑질”하거나 모욕을 줄 수 있겠는가? 총에는 돈만큼 고도의 권위가 있다.
- 공자와 공산주의
- 공자(孔子)는 이렇게 주장했다고 한다.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들은, 부(富)의 적음을 걱정하지 말고, 부의 분배 불균형을 걱정하여야하며; 빈곤을 걱정하지 말고, 사회불안을 걱정하여야 한다. 부의 균형분배가 이뤄지면, 백성은 빈곤에 상관하지 않게 되고, 화목해져 사회불안이 없어진다. 사회가 안정되면 나라가 무너질 염려가 없어진다.” 현대사회에서 이런 공자의 꿈을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산수단을 사회 전체의 것으로 공유하는 공산주의 체제로 만드는 것이다. 민(民)은 성(姓)이 없는 피지배계급을 뜻한다. 지금 대한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민이 아닌 서민(庶民)이다. 여기서 한 단계 더 진보하면 시민(市民=人)이 된다. 서민은 즉 정치권력에의 개입이 차단된 자이고 시민은 즉 총(銃)을 가질 수 있는 권력의 주체다. 대한”민국”은 大韓’사회주의시민공화국’으로 진화하여 “헬조선”의 오명을 씻어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