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통제의 성격 및 극복하는 방법” 온라인 쎄미나 발제문

“코로나통제의 성격 및 극복하는 방법” 온라인 쎄미나 발제문 최성년(choeREDi) #국제혁명당 공동대표 – 코로나팬데믹이 사기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가? – 사기방역독재의 성격은 무엇인가? – “위드코로나“(“방역패스” 저지)와 마루타주사 접종중단이면 싸움의 끝일가? –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가야 할 방향과 목표는? – 지금 시국에 우리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말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20:00-21:30 여러분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링크 https://us02web.zoom.us/j/82262546322… (회의 …

진실세뇌

* 진실세뇌(眞實洗腦) – – – 코로나는 원래 있는 감기(感氣)의 일종이고, “신종코로나”는 피씨알로 예전 같으면 일반 독감(毒感=인플루엔자=플루)이라고 할 것을 “신종코로나(코뷔드19 또는 싸쓰코부2)”라고 감별하는 것입니다. – + 검사수와 증폭수에 비례해서 건강한 생사람을 “무증상”( =’위양성’) 감염자로 마녀감별(魔女鑑別)하는 것이 피씨알사기검사.

A Concrete solution to the Ukrainian Crisis and an end to the threat of World War

A Concrete solution to the Ukrainian Crisis and an end to the threat of World War   Emanuel Pastreich President (acting)   USPROVGOV   March 5, 2022 In an interview just before his death in 2012, Günter Grass, who limned so poignantly the horrors of war in his novel The …

* “코로나”는 급성 사기(세뇌) – 반공(反共)은 만성 사기(세뇌). – “communism is bad”

* “코로나”는 급성 사기(세뇌) – 반공(反共)은 만성 사기(세뇌). – “communism is bad” – – ‘문재인’이 공산당인가요? 자본주의는 재벌독재이고 공산주의는 경제민주화인데, – ‘문재인’은 재벌하수인이지요. – 코로나 사기극도 국제 재벌(가문)이 벌이는 거예요. – 제약회사=재벌기업, 빅테크=재벌빅테크 등등등 : 공산주의 좋아하는 재벌 있어요? 공산주의가 뭔가요? – 자본주의=생산수단의 재벌독점 : 공산주의=생산수단의 민주화(民主化). – 공산주의는 “불의한 자본주의 …

독립선언

3월 1일 오후 1:29  ·  독립선언   2022년 3월 1일 계룡산   제국주의의 탐욕이 팽배하던 시절,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어가던 혼란스러운 때에 몇 명의 진실을 추구하는 용기를 가지 지식인과 애국자들은 1919년 3월 1일에 역사적인 독립선언문을 공표했습니다. 다만 그것은 단순히 일본 민족에 대한 저항이라기보다는 동북아 평화질서에 대한 진실한 호소였습니다. 현재에도 이와 같은 …

없는 것을 두려워하라!

* ‘없는 것을 두려워하라!’ – – – PCR검사로 감별하는 것. 1. 일반 독감(인플루엔자) => 그걸 “코로나”라고 하면 사기. 2. 무증상”확진자”(건강인) 1/1,000 검사수, 혹은 CT값 => 사기. – “신종코로나”는 없는 것으로 사기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에게 강제로 마스크 씌우는 건 – ‘없는 게 있으니까 경각심을 느끼라’고 – 심리적 · 정치적 효과를 위한 거죠. 그 결과가 마스크 …

한국에 가지 말라고 협박하는 미국 “정부”

한국에 가지 말라고 협박하는 미국 “정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4일에 미국인 들에게 한국 여행을 피하라고 경고했다는 소식은 한국 여러 매체에 계획대로 공개되었습니다. 아마도 오미크론 변이 신(新) 사기극의 시작부터 이 결과를 준비했을 것입니다. 미국의 한국여행 경고는 분명히 질병과 관계 없읍니다. 아마도 한국 측의 누군가 비밀 속의 금융 규제완화, 신무기 구매계약, 화폐의 디지털화를 …

체온 감시는 그 다음 단계까지 진화

체온 감시는 그 다음 단계까지 진화   “정부”는 원래 얼굴인식체온측정기가 체온만을 확인한다고 설명하고 기차역 등에 설치했으나, 이제는 그 다음 단계로 들어와 수시로 촬영하고 있읍니다. 사실은 수시로 촬영한지 오래됐읍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이제 심하게 감시당한다는 의식을 강화시키는 단계가 되었읍니다. 물론 이런 불법 촬영에 반대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는 정당이나 조직이 없읍니다. 확인해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