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열 경력
1964년생. 예일대에서 중국문학 학사, 동경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 하버드대에서 동양문화 박사를 수료하고 일리노이 대학에서 교수직을 역임했다. 24년전 한국인과 결혼한 후 두 자녀를 한국에서 교육시켰고 아시아에 대한 순수하고 깊은 애정을 지니고 있다. 한국인의 고민과 실상을 상세히 간파하고 다양한 사회적 모순에 함께 동참하며 한국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또한 2020년 미국 방문 중 미국 정치의 참담한 실태를 직접 경험한 후 과감히 2020년 미국대통령에 출마했다.
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이만열교수는 한국의 우수한 전통과 문화에 깊은 감명을 받아 한국의 국적을 취득하고 최근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무소속후보자로 출마해 신선하고 창의적 정책을 용감하게 제시함으로써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동양(한중일) 고전문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특히 한국의 실학사상을 대표하는 연암 박지원과 다산 정약용의 글을 번역하면서 깊은 감명을 받은 박학다식한 학자이다.
– 2005-2007년 주미한국대사관 문화원에서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한국의 위대한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임무를 수행 하면서 한미 외교안보 협상에 중요한 중개자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07년에 충남 도지사 국제교류 보좌관으로 내한하여 다지방자치단체(충남, 대전, 광주, 강원도, 서울), NGO,중앙정부에서도 많은 활동을 하였다.
-경희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대전환경포럼 공동대표로서 활동했으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코리아타임즈에 오랫동안 필진으로 참여했다.
-한국어는 물론, 중국어 및 일본어, 독어, 불어에도 유창하여 일본 및 중국 유럽과의 문화 정치적 긴밀한 협력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현재는 건전하고 발전적인 한미관계를 위하여 한미협회 이사로 근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