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w-tube 강제계폭에 대한 의견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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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팬데믹사기극 관련 유튜브의 검열갑질 및 강제계폭 등의 만행은 헌법적 표현의 자유(freedom of speech)를 심각하게 침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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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뷔루스는 원래 감기를 일으키는 뷔루스 중 대표적 일종입니다.
한편, 일반독감(인플루엔자)은 감기보다는 증세가 심하고, 폐렴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신용 없는 PCR검사를 통해서 일반 독감 또는 건강한 무증상자 또는 “코로나백신”에 의한 상해를 “신종코로나”라고 조작하며 국제적인 大사기극을 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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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분자유전학자 ‘돌로레스 캐힐’은 “신종코로나확진” 샘플 1500건의 유전자염기서열을 분석하니까, 전부 A형 또는 B형 인플루엔자였고, “신종코로나”라는 ‘사스코브2’는 0건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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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신종코로나”는 처음에는 1급(超위험) 감염병이었다가, 2급으로 바뀌었다가 지금은 4급(표본감시감염병)으로 되었는데, 일반 독감이 4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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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PCR test의 개발자인 ‘케어리 뮬리스’는 그것을 “질병의 진단용으로 쓰면 안 된다”고 경고했읍니다. 그것을 질병의 진단용으로 쓰며 大사기극의 절대적 근거로 삼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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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귀사가 검열질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있는 WHO(세계보건기구)의 가이드라인은 엉터리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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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가 5년간 쓰던 저의 귀중한 채널을 계폭시키는 방법도 매우 비열했읍니다.
게시물을 업로드 중 “검사중” 표시중일 때 강제삭제하고는 업로드 하지도 않았는데 경고를 멕이기도 했고,
제 계정은 귀중해서 계정 보호를 위해서 경고 1개일 때 계정보호를 위해 업로드를 안 했는데, 제가 예전에 올렸던 것을 지들이 지우고 싶을 때 지우는 수법으로 경고를 누적시켜서 강제계폭한 것입니다. 진짜 더럽고 분통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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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팬데믹이 사기극이 아니라면, 반대의견 발표를 허용하고 대중이 합리적(合理的)으로 판단하여 자정작용하는 것이 민주사회의 모습입니다.
– 그런데 유튜브는 완전히 갑질 기업파씨즘 행태를 보여주고 있읍니다.
– 유튜브가 가장 극성스럽다. 유튜브에 못 올리는 것들이 페이스북, 네이버, 다음, 럼블 등에는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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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팬데믹”관련 검열질은 ‘대한민국’의 헌법 제21조(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해는 것임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며, 강제삭제한 저의 계정(계정이름 : 코로나사기, goflb@hanmail.net)을 원상복구하는 조처를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