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열의 “민영화”.

검열의 “민영화”.

– “민영화”는 공기업이 민간 재벌에게 넘어간다는 뜻이고, 그 민영화는 결국 외국의 국제 超재벌 손에 넘어가는 것으로 귀결된다.

– ‘로무현’은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고,

–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했다.

– 돈을 많이 가진 재벌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고, 우리에게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다.

– 나는 원래 훼이쓰북을 안 쓰고, 주로 다음(남고려 기업) 아고라를 애용했었다.

– 그 당시에도 검열이 있기는 했는데, 정부에서 검열하고 주로 형법의 명예훼손죄를 걸어서 본보기식으로 재판에 넘겼었다.

– 아고라 플랫폼 자체는 아주 좋고, 별 문제 없었는데, ‘문재인’ 정권이 들어와서는 잘 돌아가는 아고라를 갑자기 폐쇄시켰다.

– 아고라의 주요 기능이 정권 비판인데, 문 정권이 자기들은 좋은 사람들이니까 그런 기능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하는 것 같았다.

– 훼이쓰북의 원조격인 국내기업 싸이월드는 원래의 형태를 버리고 훼이쓰북을 모방하는 어떤 이상한 ‘개혁’을 하다가 자멸했고, 아고라도 뜬금없이 스스로 문을 닫았다.

– 나도 훼이쓰북으로 넘어올 수 밖에 없었다.

– 그래서 지금은 유튜브나, 훼이쓰북, 인스타구램, 등 외국의 국제 재벌기업으로 SNS 구도가 재편되었다.

– 서기20세기에는 정부주도의 검열문화가 심했다.

– 그리고 검열을 통해서 표현 자체를 봉쇄하기도 했고, 공권력을 람용하여 형사처벌을 가하기도 했다.

– 지금의 시대에는 검열권이 국제 재벌기업으로 넘어갔다.

– 그래서 자기들의 자의적 기준에 위반되면, 게시물 로출을 봉쇄하고 심각한 경고를 먹이거나 계정을 강제폐쇄하는 갑질을 행사한다.

– 검열의 “민영화” – 이것이 지금 시대의 새로운 표상이다.

– 우리에게는 이런 중요한 징조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된다!

– 외국기업이 국내 SNS를 다 장악한 것은 뭐 좋다 이거다.

– 만약에 정보소통에 아무 장애만 없다면 마치 공기처럼 얼마든지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

– 그런데, 이 유튜브나 훼이쓰북 같은 빅테크는 지금 검열질을 통해서 자기들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 전에는 그냥 편리하다고만 느꼈던 것이, 코로나 大사기극이 시작된 2020년부터는 극악한 본색을 드러냈다.

– “신종코로나라는 것은 실은 없다” 이런 주장은 패륜적인 주장도 아니다.

– 만약에 “코로나사기” 주장이 괜한 허소리라면 대중이 토론의 장에서 ‘미친 놈이 허소리하고 있네’ 이런 식으로 합리적 자정작용하는 것이 건강한 민주사회의 모습이다.

– 그런데 문제는 이 주장이 진짜로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게 문제다.

– 이 “코로나사기” 주장이 진짜 악당들에게는 급소처럼 민감하기 때문에 그 일당인 악질빅테크 유튜브 립장에서는 허용할 수가 없는 것이다.

– 유튜브는 WHO의 권위를 빌려서 자기회사의 검열권을 행사했다.

–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는 오직 더러운 거짓말만 퍼지도록 조장된다.

– 이것은 분명히 한국 헌법의 표현의 자유(제21조) 위반인데, 헌법적 가치와 기업의 ‘자치권’이 충돌한다면, 이것을 기업의 자치권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인가?

– 말세적 지록위마의 시대다.

– 주류매체에서 중화기로 거짓정보를 때려버리고, SNS에서도 검열을통해서 거짓말만 내보내고, 중요한 진실은 입틀막하면, 세상에 더러운 거짓만 퍼지게 된다.

– 그렇다면 직접 나가서 떠드는 것 밖에 다른 수가 없다.

– 코로나사기극은 이 세상의 경제적 독재자들이 정치적 독재를 심화하기 위해 벌인 계급적 적대행위다.

– “백신”으로 대놓고 많이 살상하기도 했다.

– ‘빌 게이츠’ 같은 재벌이 WHO(세계보건기구)를 돈을 먹여 매수하고, 그 WHO가 하는 거짓말을 근거로 유튜브 같은 악질빅테크는 극성 검열질을 하며 진실을 질식시키고 있다.

– 이 게 ‘로무현’의 말 따라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가 아니고 뭔가?

– ‘로무현’이 “대통령 못 해먹겠다”고 한 것은 ‘드러워서 못 해먹겠다’는 뜻이다.

– 유튜브 등의 검열질도 드러워서 못 봐주겠다.

– 우리 나라를 로골적으로 노예로 만들었던 일제시대에는 ‘김일성’처럼 혁명군대를 조직하기도 했고, 그 정도까지는 력량이 없었던 ‘김구’ 같은 애국자는 테러활동이라도 했다.

–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한 사람의 역할이라도 하는 것이다.

– 힘이 있으면 힘껏, 힘이 없어도 자기 한 사람 몫이라도 하면 된다.

– ‘생계 때문에’, ‘나는 힘이 없으니까’ 등등 각종의 핑계로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 十도 팔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