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력과 외력

‘모택동’도 외부의 힘 또는 외부의 상황보다 자기 력량이 얼마나 강하냐가 중요하다고 가르쳐요.

– 그 게 더 중요하다도 아니고, 그 게 결정적이다 식으로 표현합니다.

남들 믿지 말고 자기(우리)가 잘 하자-!

외부의 힘만 믿으면 의존경향이 생기죠.

세상은 나(우리)에게 달려 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하면 되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