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고려의 공안당국이 책 “전략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저자 ‘김광수’氏를 국가보안법으로 걸고 넘어지고 있읍니다.
남고려는 아무래도 체제의 우월성에 자신이 없는 모양입니다.
체제가 우월한 경우에는 – 여론의 장에서 반박하면 집단지성에 용해되어, 자정될 것이죠.
남고려를 비롯한 세계보편의 헌법은 『량심의 자유 · 사상의 자유』를 보장합니다.
그리고 명문상으로는 “확신범(량심수)은 처벌할 수 없다.” 그것은 특히 ‘사상범’의 경우에 그렇습니다.
하긴, 개판망국이니 리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