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갱이가 신이다.

신이 있다고 인식한다면 세상이 더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가?

신이 없다고 인식한다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려 할 것이다.

전자는 왠지 녀성적이고, 후자는 남성적인 느낌이다.

인생이나 어떤 사건, 사물 등을 보는 관점이 다를 것 같다.

* 빨갱이가 신이다.

사랑이 있다고 인식한다면 세상이 더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가?

사랑이 없다고 인식한다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려 할 것이다.

전자는 왠지 녀성적이고, 후자는 남성적인 느낌이다.

인생이나 어떤 사건, 사물 등을 보는 관점이 다를 것 같다.

술을 쳐먹으면 감각이 마비되는 것처럼

사랑은 뇌의 감각을 마비시키고

사랑은 심장의 감각을 깨운다.

광인(狂人) ‘디오게네스’는 시장 거리에서 대낮에 등불을 들고 미친 사람처럼 이렇게 외쳐댔다.

“나는 ‘살아있는 사람(神)’들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