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음모론적 공산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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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수천년간 인류문명사에서의 보편적 화폐는 금, 은, 동, 등의 귀금속이었다.
종이로 된 지폐는 원래 귀금속 화폐의 증서(證書)였다.
1원은 금(金)1원의 증서이고, 1엔, 1위안, 1달러, 등도 실은 금1엔, 금1위안, 금1달러 등의 증서를 뜻한다.
즉, 금1,000원의 증서로 금2g(구램)과 교환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다면 금1kg(킬로-구램)의 값이 500,000원이 아니라 얼마 전처럼 50,000,000원이라고 한다면 100배 정도의 인플레이션인 것이다. 물론, 지금은 “금값”이 더 올랐다.
“금값”이라는 말 자체가 지금의 화폐단위가 사람들을 현혹시켜서 속이는 사기라는 것을 증명한다.
영국에서는 단위를 1파운드라고 하는데, 그렇게 누구나 알 수 있는 무게단위로하는 것이 정직한 것이다. 례를 들면, 금100원 대신에 금100g처럼.
만약 금1,000원이라고 하면 그 가치가 엿장수 마음대로 널뛰기를 하는데, 그 건 절대로 정직하지 않고, 그 게 바로 신용 없는 사기인 것이다.
“신용이 없다”는 것은, 쉽게 말해서, 금 1,000원의 증서로 금 1,000원만큼의 황금을 교환하리라는 보장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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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설명했듯이 고대부터 수천년간 인류문명사의 진짜 돈은 금, 은, 동 등의 귀금속이었다.
그런데 불과 수십년 전부터는 금이 아닌 종이가 화폐가 되었다.
– 10원짜리 ‘동전(銅錢)’은 진짜 동전이었는데, 몇 년 전 부터 부루마블 께임머니 같은 플라스틱-코인으로 바뀌었다.
다시 말해, 금의 ‘거품(신용 없는 증서)’인 종이가 화폐가 된 것이다.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악마적 인간들(국제 超재벌)은 거품을 빌려주고 돌려받을 때에는 구르는 눈덩이처럼 불려서 실제 황금으로 돌려받는다.
그래서 개인이나, 나라, 인류를 ‘돈을 빌려줘서’ 노예로 만든다.
100여년 전, 국채보상운동은 외세의 빚을 청산해서 노예 상태를 자주적으로 해방하려는 진짜 애국운동이었다.
– 그래서 일제는 그것을 방해했던 것이다. 돈 갚아주겠다는데 왜 방해하겠나? 채무관계가 개인이나 국가를 노예로 만드는 ‘근사한 방법(음모)’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기 1997년 IMF때 금바치기운동을 그 국채보상운동에 빗대며 선동했는데, 실은 그것은 “양털깎기”에 불과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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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려의 금보유량은 104t(톤)이라고 한다.
마치 약간 그럴듯해보이는데, 이것은 말 그대로 그럴 듯 해 보이는 마술사의 마술에 불과하다.
그 금이 남고려 땅에 있는 게 아니라, 영란은행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국인 개인 재벌에게 그것을 훨~~~씬 압도하는만큼의 빚을 지고 있다. 그러니까 그 귀한 금 백톤이 남고려땅에 있는 게 아니라 외국 땅에 인질로 ‘잡혀’ 있는 것이다.
실제로는 개털이다.
그러나까 실상 주권이 없는 식민지 꼴인 것이다.
인류의 진짜 적은 빨갱이가 아니라, 로스챠일드 등 유대인 超재벌 혈통이고, 령적으로는 사탄주의인 일루미나티, 후리-메이슨이다.
그들은 얼마전에 ‘가짜전염병의 특효약’이라며 정체불명의 약물을 주사기로 반(半)강제 투약시켰고,(우리가 강제로 내는 건강보험료로 그 오물을 사서 “무료접종” 해줬다) 우리의 가족과 이웃인! ‘개돼지 노예들’에게 강제로 입마개를 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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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인과 나라가 전부 시민적으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가?
개인이 무기(총기)로 무장할 수 있는 시민적 권리가 있어야지 제각의 개인이 주권을 가진 시민이라 할 수 있다. 그 밖은 단언컨데 다 사기 락관고문이다.
그리고 제각의 개인이 주권을 가지고 있어야지 나라도 주권을 가질 수 있다.
실제의 물리적인 무기로 무장할 수 있는 것이 진짜다.
(공산주의자도 아니고) 자칭 “사회주의자”인 선배님들은 “과학적 리론으로 무장하자”고 일평생을 ‘학습’하시는데, ‘마엌스’, ‘엥엘스’, ‘레닌’, ‘모택동’ 등 천재들의 공통된 교리(敎理)는 정신적 무장이 아닌 진짜 무장이다.
– 인민전체가 무장권을 갖는 것은 분명히 위험한 일이다. 그렇지만, 그 게 아니면 우리 사회를 좋게 바꾸고 싶다는 꿈을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 특히 사법부의 법관이 사기치는 것에 속수무책이다. 그들은 무장하지 않은 개돼지들에게는 아무 두려움이나 거리낌이 없다.
인민전체의 무장을 통해 모두가 민주시민(民主市民)이 되어서, 빚이라는 악마제도를 폐지해야 된다. 그 게 비인간적인 신자유주의(자본주의) 체제의 폐지로 된다. 안 그러면 앞으로는 체감하기 어렵게 만큼씩 서서히 혹독해질 것이다.
그것을 똑똑한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고, 잘 인식하는 것이 해방사업의 첫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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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