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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원회조직도는 차기”정부”구상도인데, 똥덩어리가 중앙 요직에 딱 자리하고 있네요. – – 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 근소차예요. – 그래서 ‘윤석렬’이 ‘안철수’랑 단일화 안 했으면 졌다, 그런 모양새로 나왔죠. – 그래서 독자적으로는 하찮은 ‘안철수’가 핵심지분을 차지하게 된 명분이 된 거죠. – 십수년 전부터 ‘안철수’의 “새정치”(‘철수정치’)는 그런 식이었어요. – 여야를 종횡무진합니다. 철수정치, 철새정치하는 ‘안철수’도 그렇고, ‘김종인’도 당대표급의 중진 정치인인데, 새누리당에 있다가 문쥐당으로 갔다가 국민의힘으로 갔다가 종횡무진하죠. – 량 당 사이에는 실개천 하나만이 놓여 있읍니다. – – 만약에 여야(與野)가 따로 있다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 정당의 성격을 알려면 당헌당규를 봐야 되는데, 문쥐당과 국민의힘의 당헌당규를 보면 어느 게 어느 당의 것인지 구분하기가 힘듭니다. – “여야”는 따로 없읍니다. 자본주의체제 틀 안에서의 여야라는 게 결정적 한계입니다. – 자본주의여야, 자본주의좌우. – – 좌우 말고 계급의 눈으로 보는 것이 눈의 뜨이는 것입니다, – ‘좌우 말고 계급’! – ※ 추신(1) – 진영 말고 계급! ※ 추신(2) – 그림의 오른 쪽 위에 보이는 ‘안철수’와 ‘김한길’은 서기 2014년만 해도 문쥐당의 공동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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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 공산당 아고라 원문보기 글쓴이: choeR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