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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뉴스의 강규수 기자님과 역삼역 2번출구 바로앞에 있는 구글(유튜브)코리아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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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사기의 진실전파에 가장 걸림돌이 바로 유튜브의 검열갑질 횡포다.
– 관련 강제계폭이나 강제삭제 당해본 분들은 모두 공감할 것이다.
– 나는 강제계폭만 5번 당했다.
– 지들 멋대로 어떤 주장은 올릴 수 있고, 어떤 주장은 올릴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아주 드으럽다.
– 검열위협에 관련 표현을 매우 위축시키고 있고, 이런 가이드라인에 따르다보면 모든 유져가 다 맛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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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가 좀 돌아가는 사람이라면 유튜브 앞에서 시위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