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bill gates’의 “트윈데믹”과
– 2022 ‘정기석’의 “트윈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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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2020년 코로나 사기극 첫 해에 ‘빌 게이츠’는 “올 겨울에 신종코로나와 독감이 동시에 류행하는 트윈데믹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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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2020년 플루씨즌에 독감이 전보다 심하기는 커녕 통계상 독감환자가 거의 멸종하는 기현상이 일어났다.(그림1)

그 리유는 엉터리 없는 코로나검사를 통해 원래같으면 일반독감 진단일 것을 다 “신종코로나”로 오인시키며 뷔루스 대사기극을 벌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을 간파한 시민들은 “메이크 인플루엔자 구레이트 어게인”이라며 재치 있게 비꼬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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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는 ‘정기석’이 또 ‘그런’ 트윈데믹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빌 게이츠’와 ‘정기석’의 두 “트윈데믹” 경고의 공통점은, 둘 다 ‘독감 백신 맞으라’는 속내다.
– ‘정기석’은 “같은 날에 독감백신과 코로나백신 동시 접종 가능”이라고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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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트윈데믹” 구라는 완전히 정 반대로 빗나갔다.
2022년의 “트윈데믹”은 뭐냐?
– 코로나검사(피씨알) 등 사기방역을 좀 완화하면서 독감 환자 수가 좀 늘어나면 “코로나와 독감이 동시에 류행하는 트윈데믹이다!”며 이중사기를 칠 조건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