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 사기극 앞에 정당과 정부 역할이 없는 현실

코로나 대 사기극 앞에 정당과 정부 역할이 없는 현실

 

안녕하세요? 혁명당(革命黨)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그동안 코로나 대 사기극에 관하여 공부한 6가지 정도의 진실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1.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코로나”는 대 사기극입니다.

코로나는 일반 독감 봐이루스(virus)로 사기치는 것입니다.

질병관리청 싸이트(site)에 가면 ‘표본감시감염병’ 페이지가 있읍니다. 거기서 인플루엔자(influenza=flu=독감)를 지정하면 그 의사환자분률의 구래프(graph)도 볼 수 있고 통계 자료를 엑셀(excell) 화일(file)로도 따운로드 받을 수도 있읍니다. 누구든지 지금 확인해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난 5년 간의 통계를 내보면, 서기 2016년부터 2019년의 49-52주째 의사환자분률이 50명, 60명, 70명, 80명대인데, 비해서, 2020-21절기에는 2.8명, 2.5명, 이렇게 극명한 대비가 보입니다.

2020년의 특징은 “코로나 사태”라고 란리를 치던 때이고, 49-52주차는 “코로나 확진자 1000명 돌파”라며 기염을 토하며 발광(發狂)하던 때입니다.

그런데 독감환자는 전년들에 비해서 수십배나 줄었죠? 이것은 무슨 의미일가요? 독감 봐이루스를 사기 PCR “코로나” 검사를 통해서 “코로나 감염자”로 둔갑시킨 것으로 볼 수 있는 겁니다!

 

2. 이것을 더 강력하게 뒤받힘 하는 증거는, 아일랜드의 분자 유전학자 ‘돌로레스 케이힐’ 박사의 연구입니다.

“코로나 양성”이라는 샘플 1500건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해보니까, 1500건 모두 A형 인플루엔자(독감) 또는 B형 인플루엔자였고,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싸-스 코브 2(sars-cov-2)’는 단 한 건도 없었답니다.

 

3. PCR 검사의 개발자이고 노벨상 수상자인 ‘캐리 멀리스’는, PCR 검사를 “감염병 진단용으로는 절대로 쓰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그런데 그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 가짜 “양성자”(“확진자”)를 색출하며 사기극에 악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4. 독감 씨즌(season)이 지났는데도 왜 계속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대일가요? 

그 리유(理由)는 요즘 한달에 PCR 검사를 600만건씩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작년(전년)에 비해 10배에 달합니다. CT값이 일정하다면 검사수에 비례해서 확진자수가 나옵니다. 만약 전년처럼 1/10만큼 검사한다면 “확진자” 수도 1/10이겠죠?!

5. 지금까지 PCR 테스트(test)에 관해 말씀드렸는데, 코로나는 시종일관(始終一貫) 순사기(純詐欺)예요. 마스크(mask) 역시 무용지물(無用之物)로 노예 복종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이 코로나 사기극 동안에는 마스크를 단 1초도 쓰면 안 돼요. 좀 심하게 말하면, 소위 “코스크”, “턱스크” 등 마스크를 쓰는 시늉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공범입니다. 마스크 쓰는 시늉하는 것도 신흥 사이비 종교인 코로나교(corona敎) 신자(信者)라는 표시를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쫄아서 마스크 쓰는 시늉이라도 하면 코로나교 신자들은 ‘봐라! 우리가 이렇게 많지 않냐?’ 할 겁니다. 비신자(非信者)이면서도 마스크를 쓰는 건 나약한 바보들의 기를 살려주는 신자 시위인 셈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가 용기를 내서 마스크는 절대거부해야 됩니다!

6. 모든 백신(vaccine)의 공통성분은 알루미늄입니다. 

백신 보조제로 수산화 알루미늄과 수은, 알데하이드, 방부제, 항생제 등이 들어갑니다. 알루미늄이 혈관을 통해서 들어오면 직방으로 작용합니다. 지난 30년간 로인(老人) 치매와 어린이 자폐증의 급증은 백신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예전에 소아마비 봐이루스 예방 백신에는 납 성분이 들어갔는데, 소아마비 백신을 맞았더니 루게릭병에 걸렸대요. 루게릭병이 실은 소아마비이고, 소아마비 봐이루스라는 건 실은 없답니다.

현명하고 용기 있는 사람들은 PCR 검사, 마스크, 백신 모두 절대거부해야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혁명당(革命黨)을 조직하고, 독자적인 공동체를 시작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는 최초에 미군정(尾軍政)이 세운 괴뢰정부이고, 경제적으로는 국제 초재벌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주권이 없는 사실상 자치정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주권이 없는 자본주의 체제 나라의 정부들은 전부 코로나 사기극의 꼭두각시가 되어 있읍니다. 벨라루스의 ‘루카셴코’ 대통령은 IMF와 세계은행이 2.5조원의 뇌물을 제공할 테니까, “코로나”를 통해 국민들을 극도의 공포상태로 몰고, 국민들에게 마스크를 강제로 착용하게 하고, 경찰 통제를 강화하고, 경찰국가상태를 만들고, 경제를 붕괴시키라고 주문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것은 모두 남고려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죠?

– 이것으로 이 코로나 사기극의 동기를 류추할 수 있읍니다.

 – 코로나 사기극은 이 세계의 경제적 독재 세력이 정치적으로도 독재를 강화하려는 동기로 파악됩니다. 탁신(toxxine)으로 오히려 “변종”을 창궐시키고 있고, 우리 립장에서는 걔들을 믿고 맞아봤자 좋을 게 하나도 없읍니다. 성분 효능 부작용에 대해 설명할 의무를 전혀 안 지키고 있읍니다.

어떻게 전세계가 다 같이 사기극을 벌일 수 있냐고 물을 수 있읍니다. 의회 로비가 허용된 미국의 로비 2위가 무기회사이고, 로비 1위는 제약회사입니다. 코로나 사기극은 이 세계의 경제적 독재 세력이 정치적 독재를 강화화기 위한 구실로 벌이고 있는 사건입니다. 주권이 없는 괴뢰정부는 꼭두각시를 자처하고, 벨라루스의 ‘루카셴코’나 탄자니아의 ‘마구풀리’ 대통령 등 같은 용기 있는 지도자는 자국의 인민을 위해서 꼭두각시 놀음을 거부합니다. 또, 시민들 전반의 의식수준이 높은 나라에서는 “코로나” 사기극에 맞서서 대규모의 저항시위를 벌이고 있읍니다. 주류매체 언론에서는 거의 소개되지 않죠. 드물게 소개되더라도 “극우주의자들”로 묘사합니다. 왜냐? 주류매체는 재벌의 선전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매쓰미디어에 돈을 대는 것이 재벌이에요. 1시간 푸로구램(program) 중 15분정도가 우리의 욕망을 자극하는 심리전 상품광고이고, 뉴스는 두려움을 자극하는 심리전입니다. 우리가 경제활동을 할수록 경제적 독재세력인 재벌은 더 강해지고, 나머지 우리들은 점점 가난해지는 체계(system)이고, 지배세력은 이것을 열심히 은폐하고 있읍니다.

정부, 정당, 언론, 사법, 등 모두 맛이 가서 역할을 전혀 못 하고 있읍니다. 괴뢰정부는 범죄에 적극 가담하고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길거리 사람들의 99%정도가 얼굴에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니고 있는 건 우리의 눈에 분명하게 보여지는 망쪼(亡兆)입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혁명당과 임시정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혁명당이 작은 공동체부터 시작해서 그것을 남고려(south COREa)의 독립적인 새 림시정부(臨時政府)로 만들 것입니다.

나아가 남북고려의 인민이 우리 고려를 식민지배했던 일본과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공산권 국가인 중공과도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외세의 간섭 없이 자유왕래하면 그게 실질적인 평화통일입니다.(독립 고려 련방獨立高麗聯邦)

우리는 같은 뜻을 가진 동지(同志) 여러분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우리와 함께 있다!

해방 만세!!

동기 4354년 06월 17일,

혁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