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통제의 성격 및 극복하는 방법” 온라인 쎄미나 발제문
최성년(choeREDi) #국제혁명당 공동대표
– 코로나팬데믹이 사기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가?
– 사기방역독재의 성격은 무엇인가?
– “위드코로나“(“방역패스” 저지)와 마루타주사 접종중단이면 싸움의 끝일가?
–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가야 할 방향과 목표는?
– 지금 시국에 우리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말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20:00-21:30
여러분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링크
https://us02web.zoom.us/j/82262546322…
(회의 ID: 822 6254 6322 암호: 172555)
일(一.) 起 – “코로나팬데믹”이 사기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가?
일단 지금의 상황을 한 번 진단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코로나독재 반대 저항의 주류(主流)는 “백신 반대 · 방역패스 반대”인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백신이 효과 없고, 위험하고, 괴뢰정부의 방역정책은 비과학적이다’, 이런 론리(論理)에요. 일리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은 좀 단계적인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좀 의심하면서? 깨어나는! 시점으로 볼 수 있다. 참으로 만시지탄입니다.
한편으로는 작년 이맘때의 저항운동에 비해서 많이 확산된 것은 좋은 현상이고, 한편으로는 이 “백신반대 · 방역패스 반대”는 이제서야 첫 단계로 들어온 것이고, 제일 낮은 단계입니다. 악당들의 반혁명적인 운동의 반작용으로 볼 수 있어요.
두 번째 단계는 ‘“신종코로나”라는 것 자체가 사기다’라는 것이 저항운동 주류의 목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그렇다면 가만둘 수 있나, 다 뒤집어엎고 악을 처단하고 더 나은 세상으로 변혁해 보자’고 다 같이 들고 일어나는 혁명의 단계입니다.
두 번째 단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코로나사기극의 리론적(理論的)으로 확신이 있어야 되는데요-!
여러분은 “신종코로나팬데믹”이 사기극이라고 다 감을 잡고 계시죠?
근데 심증이 있더라도 증거가 없으면 확신을 못 하거든요.
사람이 확신이 없으면 뭐든지 어정쩡하게 되어 있어요.
례를 들어서, “신종코로나”가 사기라고 생각해서 마스크를 벗고 다녔는데, “마스크 쓰세요!”하면 자기도 확신이 없으니까 못 이기고 마스크 쓰는 시늉하는 그런 식이에요.
저는 확신하고 나서는 마스크 절대거부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증거가 있는가?
있죠!
독감환자실종은 위력적인 증거입니다.
어떤 사람은 관심이 없거나, 머리가 나쁜 소경이라서, 아무리 설명해줘도 모르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딱 감을 잡고 중요성을 인식하기도 합니다. 그 게 사람의 쎈쓰에요.
“돈 룩 업(don’t look up)”이라는 최근의 영화를 보면 어떤 과학자들이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는데 대중들은 우민화되어서 뭣이 중헌지 모르는 모습을 묘사하거든요,
지금 제 심정이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는 심정이에요.
(1) 코로나는 원래 감기 (상기도) 봐이루스의 일종이라는 것이 상식입니다.(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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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종 코로나(=코뷔드-19=싸쓰코부-2)”는 일반 독감(인플루엔자=플루)을 PCR검사 등으로 코로나라고 사기치는 것, 내지는 오진(잘못 진단)하는 것입니다.
오진으로 사기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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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서기 2020년에 ‘빌 게이츠’가 “올 겨울에는 신종코로나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올 수 있다”고 뻥을 쳤죠?
– 그런데 독감데믹이 오기는 커녕 독감환자는 1/20로 줄었어요!
– 질병관리청 internet site >감염병포털 link >표본감시감염병 >인플루엔자(독감) 의사환자분률을 보면, 원래 40, 50, 60, 70, 80대였던 것이 2020-2021절기와 2021-2022 절기의 겨울철 독감은 1.9, 2.4, 2.5, 2.7, 2.8 이렇게 1/20 이하로 떨어진 것을 볼 수 있읍니다.
– 그렇다면 자가진단키트나 PCR검사는 일반 독감을 “신종코로나”라고 오진한 것이라는 근거가 됩니다.(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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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 아일랜드의 분자 유전학자 ‘돌로레스 케이힐’박사는 다음과 같이 증언했읍니다.
“신종코로나 “양성” 판정 1,500건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하니까
1,500건 모두 에이형 인플루엔자 또는 삐형 인플루엔자였고 “신종코로나”라는 싸쓰코부-2(SARS CoV2)는 0건, 단 한 건도 없었다.”
위 2-가)의 증거와 상통(相通)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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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다) PCR의 개발자이자 노벨상수상자인 ‘케리 멀리스’박사는, “PCR은 연구의 과정이지, 진단 결과로 쓸 수 없다. 그것은 질병의 감염 여부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했읍니다.
– 2019년 ‘멀리스’박사가 죽은 후, 2020년부터 국제적인 봐이루스大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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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는 원래 감기이고, “신종코로나”는 일반 독감입니다.
– 겨울철에 증상이 있어서 자가진단키트나 PCR을 했는데, “양성”이 나왔다면, 그것은 감기는 아니고 ‘일반 독감’일 것입니다.
이. 承 – 사기방역독재의 성격은 무엇인가?
가. 아(我 – 우리)들의 립장.
그렇기때문에, 우리들의 립장(立場)에서는 ‘괜히’ PCR, 강제마스크, “백신”, “거리두기(록다운)” 등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 단, 지금의 마루타주사를 맞으면 면역약화로 일반 독감에도 더 잘 걸리고, 더 위험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적들은 사기극을 계속 끌고 가면서 진짜 팬데믹을 노리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 “신종 코로나” 자체가 사기이기 때문에, 강제마스크부터 PCR코강간, 마루타주사, “거리두기”, 등 모든 사악하고 비열한 사기방역독재는 철폐해야죠. 다시말해서, 사람이 확신이 없으면 뭐든지 어정쩡하게 되어 있어요. 확신을 가져야지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죠. 기본적으로 마스크, PCR, 사탄주사 등 모두 절대 거부하고, 강력한 카운터펀치를 날려서 파씨스트 세력을 쳐부수어야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 적(敵)의 립장.
이 세계의 황금을 독점한 경제적 독재세력은 실질적으로 정치적으로도 독재를 하고 있고, 그 정치적 독재를 강화하기 위해서 이 코로나 사기극과 마루타주사를 통한 인격말살을 자행하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 경제적 독재세력은 결국 일극(一極)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 일극은 초 재벌(超 財閥) 가문(家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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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말해, 독재를 강화하기 위해서 코로나사기극을 벌이고 사기방역독재를 하는 것이고, 상대적(相對的)으로 반면에 있는 그 밖의 사람들(인민들)은 거기에 순응(順應)할수록 더 노예화되는 것입니다.
삼. 전(轉) – “위드코로나“(“방역패스” 저지)와 마루타주사 접종중단이면 싸움의 끝일가?
우리가 사는 남고려를 례로 들어보면, 코로나사기극이 없을 때에도 불평등이 점점 심해지고 있었고, 만성적으로 망해가는 중이었던 것 같은데요.
코로나사기극 이후에는 좀 급성으로 악화된 것 같아요. 특히 민주주의와 인권의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는대로 “위드 코로나”가 되거나, 지금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방역패스”가 다 철폐되고 마루타주사 접종중단이 되면 싸움의 끝일가요?
먼저, 적들의 립장에서는 우선 코로나 봐이루스大사기극이 밝혀지지 않고, 통제를 계속하는 것이 최선일 거예요.
그다음에 차선으로는 최대한 사기극을 오래 끌고 풀어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라도 되기를 바라지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사기극 이전보다 더 나아질가요? 하는 의문이 있는 거지요.
급성에서 다시 만성으로 점점 나빠지는 사회가 될 거예요. 그리고 또 새로운 이벤트를 꾸미고 또 벌일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는 아이엠에프 ‘이벤트’로 그때 힘들었다고 추억하죠. 근데 그 이면에는 그것을 빌미로 국제적인 경제독재자들이 남고려의 사회체계를 뜯어고쳤어요. 잘 개혁했느냐? 아니지요. 더 식민지로 만들고, 개인은 더 노예로 만들었어요. 빈부격차는 더 심해졌고, 심해지고 있어요. 딱 불평등에 비례해서 사회는 부패하지요. 그리고 그런 네오-리베럴리즘 개혁이 다 끝났을 때, 괴뢰정부에서는 우리가 아이엠에프 잘 극복했다고 선언했죠. 그렇게 그 테러 이벤트가 끝난 거에요. 그 나쁜 유산(遺産)을 우리가 상속받았고, 해결하지 않으면 후손들에게 계속 물려줘야 되는 거죠.
소극적인 사람들은 이 위기가 지나가기를 바라고 ‘나는 안 맞아야지’, ‘내 가족은 안 맞혀야지’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하지 않아요. 한마디로 망상이지요.
혁명으로 크게 뒤집어엎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위드 코로나”라고요? (“코로나 팬데믹” 자체가 사기라고요!)
– ‘위드 벰파이어’나 마찬가지입니다!
– 흡혈귀들이랑 한 하늘 아래에서 안전하게 공존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위드-코로나”는 임진왜란 때 ‘소서행장’하고 ‘심유경’이 편법으로 강화(講和)해서, 그 결과로 조선 땅에 왜구들이 왜성을 쌓고 버티고 있는 “위드왜구”나 다름 없죠. 무장한 왜구들이 조선인들을 계속 괴롭히지 않았겠어요?
우선, 코로나 사기극은 우리가 ‘끝내지’ 않으면 그냥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코로나 사기극이 어떻게 끝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도 천국과 지옥의 차이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2주만 참아라 2주만 참자 하는 세월이 2년이 됐고, 그 동안 사람들은 가짜봐이루스의 집단 노이로제(신경증)에 걸렸어요. 례를 들어서 마스크 엄청 신경 써요. 노이로제가 습관화되고, 토착병이 되고 풍토병이 된 거예요. 사람들의 의식수준과 정신적으로 봤을 때, 지금은 너무 어려운 상황입니다.
사. 결(結) –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가야 할 방향과 목표는?
다시 말해, 코로나 사기극은 우리가 ‘끝내지’ 않으면 그냥 저절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끝낼 수 있을가요?
우선 우리 모두가 리론적으로 “신종코로나”나 “코로나팬데믹”이 사기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확신을 가져야 됩니다. 아까 설명드린 내용이 결정적인 도움이 될 거예요.
‘코로나가 별로 위험하지 않다’ 식의 주장은 좀 애매하고 찜찜해요. 그래서 자기자신도 위축에서 벗어날 수 없고, 남에게 설명해도 막혀있는 사람한테는 평행선을 달릴 수가 있죠.
지금 단계에서는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확실하게 증명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확신을 가지면 자연히 남의 노이로제에 신경 쓰지 않고, 스스로 마스크절대거부, 피씨알절대거부, 마루타주사절대 등을 실천할 수 있고, 혁명가로서는 그래야 될 책임이 생기는 거예요.
코로나는 원래 감기이고, “신종코로나“라는 것은 일반 독감으로 사기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확신을 가지고 스스로부터 그런 태도를 가지고, 남에게도 자신 있게 투쟁하면, 보여지는 모습에서 설득력이 생기는 거죠.
사실 저는 분명한 증거를 알고 있고, 확신이 있기 때문에 직접 다 설명할 수 있지요.
영화 “내부자들”을 보면, 평범한 조폭인 ‘이병헌’은 자기가 진실을 폭로하면 ‘약발이 안 선다’고 하면서 검사를 앞세워서 ‘혁명’을 성공시켜요.
마찬가지로, 코로나사기 반대 전선(戰線)에서는 의사(醫師)가 전문가로서 그 역할을 해야될 것 같아요. 지금 전선에 있는 의사들의 주류는 “백신은 위험하다.”, “정부의 방역은 비과학적이다.”, “코로나는 위험하지 않다” 그 정도로 주장하시는데, 이쪽에서 발등에 떨어진 불 끄고 있을 때, 적은 계속 숨통을 조이는 거에요. 팬데믹 자체가 가짜 사기라고 치고 나가야지요-! 지금 그래야 될 때에요.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요.
일단 저쪽에서 일방적으로 가짜를 주장하고, 이쪽에서도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있는데, 주류매체에서 서로 공적 토론이 없는 걸 보면 사회 분위기가 참 기괴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공식적으로 토론을 하도록 판을 만들어야 됩니다. 공식적으로 토론을 해서 만약에 저쪽이 깨지만, 그 영향이 어마어마하거든요. 악당들은 만에 하나라도 그런 상황이 오는 것을 방지하고 있는 거예요. 의사들이 팬데믹 자체가 사기라는 것을 먼저 인식하고, 공개토론을 요구해야 됩니다. 저쪽에서 거부하면, 거부했다는 증거를 공개하고 다음 절차로 가면 되는 것이죠.
그 다음 절차를 말씀드릴게요.
한편으로는, 시민들이 조직화(組織化)하고 시위를 통해서 선전·선동(宣傳·煽動)을 하면서 시위 규모를 키워나가고, 범죄자들을 공적으로 고소고발하거나 헌법소원하는 공적(公的) 절차를 밟는 게 필요합니다. 저희 국제 혁명당에서 이미 고소고발은 했고, 헌법소원은 미리 써놨어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명분을 쌓고, 더 많은 사람들을 깨우는 거예요.
사회가 너무나 부패해서 모든 공적 절차가 무시되거나 거부되는 경우에, ‘우리는 해볼 것 다 해봤다’ 하고 더 강력한 행동을 해야 됩니다. 그 단계에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죄자들과 악당에 맞서 적대(敵對) 투쟁이 필요합니다. 아마 그렇게 될 가능성이 상당합니다. 그 단계에서는 자기자신의 희생도 감수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해요. 死卽生 生卽死.
“신종코로나(코뷔드-19)”는 일반 독감을 PCR검사로 사기친 것이다라는 진실을 대다수가 알게 되면 그것으로 딱 반은 성공입니다. 지행합일이라고 알았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다 뒤집어엎고 처단하고 세상을 바로 잡아야 되겠지요? 그 게 실천(行)입니다. 아는 것부터 실천까지 일정수준까지 잘 되면, 세상은 더 살만하게 바뀔 거예요. 우리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싸우는 겁니다. 못난이들이 “힘이 없으니까 안 싸운다” 하는데, 인간에게는 힘보다 의지가 더 중요해요. 어떤 의지를 갖고 있느냐요. 개돼지 말고 인간에게는요.
만약에 혁명이 성공하면, 그 다음에는 혁명가들이 중심이 되어서 사회 개혁을 해야 되는데, 저는 체제를 사회주의 복지국가로 바꾸면 비정규직, 실업률, 주택, 자살률, 량극화(兩極化), 갑질문제, 부패, 등 대부분의 사회문제들은 한방에 해결된다고 봐요.
첫재로, 기업을 전부 국유화하고, 재벌 계급은 해체합니다.
둘재로, 총기무장권 합법화가 필요합니다.
개인무장권이 없으면 돈 많은 사람이 권력을 가지게 되어 있고, 힘 없는 사람은 차별당하게 되어 있어요. 스웨덴은 인구의 2/3가 총기소지자인데, 사기방역독재를 안 했고, 그런 결과도 남고려에 비해서 훨신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봐이루스사기극에 맞서는 지도자로 부라질(brazil)의 대통령이 모범적인데, 그분은 “무장한 사람들은 절대로 노예가 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셋재로, 토지와 주택을 국유화해서 의식주를 보장하고, 빚이라는 제도를 없앱니다.
넷재로는, 우리가 집권하는 것을 전제로, 남북고려(COREa)의 인민들이 외세의 간섭 없이 자유왕래하도록 할 겁니다. 자유왕래가 평화통일입니다. 고려를 침략한 철천지원수인 일본과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또 공산권국가인 중공과 자유왕래하는 것처럼 남북고려의 인민들도 자유왕래할 수 있어야 됩니다. 다시말해, 자유왕래가 평화통일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까지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질문이 있으면 하시고, 반박할 증거가 있으면 말씀하시고,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반박할 증거가 있으면 말씀하시고,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