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민 여러분 공기 오염 이제 그만!

여수 시민 여러분

공기 오염 이제 그만!

 

 

려수 율촌에 있는 공단에서 뿜는 매연 때문에 여수의 공기 오염이 너무나 심각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읍니다. 그런데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은 쓸데 없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정치인 후보들은 절대 언급을 안 합니다.

 

그래서 국제혁명당이 4월 15일 금요일에 이 경고를 여수역 앞에 2장, 경찰서 앞에 1장, 우체국에도 1장 붙였읍니다.

 

처음으로 심각한 광양 〮율촌산업단지를 시민들과 이야기하고 대기업은 우리 공기를 오염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해서, 배상하고 그 산업단지 폐지를 위한 혁명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여수역 여니(여수시 심볼 조형물 “여니” “수니”)에 붙였고(“마스크를 씁시다”에다가)

엑스포역 가는 행단보도 앞에 붙이고

여수 경찰서 앞과 우체국 앞에 붙였읍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갑자기 순천 철도경찰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읍니다. 여수시로부터 신고를 받았다고.

오늘 순천에 찾아가서 철도경찰 3명을 만났습니다.

경범죄 처벌법 위반이라고 하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읍니다.

우리는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 하고 있고, 경찰 및 공무원이 대신해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https://vimeo.com/70038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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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시민 여러분!!

공기 오염 이제 그만!

광양 〮율촌산업단지는 시민경제와 관계없는 재벌 경제를 위해서 정유 기타 시민도 모르는 화학 과정을 하면서 우리 공동의 공기, 공동의 물에 심각한 오염을 만들고 있읍니다. 물론 그런 권위는 하나도 없읍니다! 이제 그 오염을 그만해야 됩니다. 이제 공해 때문에 건강의 피해를 받은 시민들이 그 재벌에게 배상을 받아야 됩니다. 이제 여수시청, 전라남도 도청 등등 정부기관은 그 기업과 교류를 그만 하고 헌법에 따라서 국민의 입장을 대표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정부라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항상 여러분 옆에 있는 국제 혁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