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수(麗水) 시외버스 터미널 사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려수시민인 최성년이라고 합니다.
제가 사장님께 편지를 보내는 리유(理由)는 지난주 목요일인 03월 31일에 버스를 타고 상경을 하려고 했는데, 마스크를 안 쓴다는 리유로 기사님들이 승차거부한 일이 있었고, 그로 인해 부당한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최소한의 배상을 요구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첫 번째는, 15:30 려수 => 성남행 버스였습니다. 출발 직전에 기사님이 승차를 거부했고, 경찰을 불렀는데, 15:30이 넘어서 버스가 출발을 못 하기 때문에, 다른 승객들이 피해를 입을가봐 내가 환불하겠다고 했습니다. 좀 인질극 같았습니다. 그런데 기계로 환불하니까 출발후에는 30% 수수료라며 10,000원의 피해가 생겼습니다.
두 번째는, 16:30 려수 => 동서울행 버스였습니다. 이번에도 마스크를 안 쓴다는 리유로 승차를 거부했고, 이번에는 13,000원의 피해가 생겼습니다. 이번에는 승객이 저 혼자였는데 기사님은 “코로나 사기인 것 누가 모르냐?”, “몸이 아프다”며 출발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순천터미널로 가서 18:10차로 센트럴시티로 가는 차를 타고 한양(漢陽)에 갔다 내려왔습니다.
문제는, 지금 2년 넘게 란리(亂離)를 치고 있는 소위 “신종코로나” 사태와 “코로나팬데믹”은 국제적인 대 사기극이라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원래는 감기(感氣)의 대표적 일종이라는 것이 상식입니다.
감기는 상기도(上氣道) 감염병으로 가벼운 병증입니다.

그런데 독감(毒感, 인플루엔자=플루)은 폐와 같은 하기도 감염병으로 일반적으로 감기보다는 증세가 심합니다.
그런데 이 코로나 사기극은 독감인지 구분을 못하는 사기진단을 기반으로 대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1. 이것은 상기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률 통계로 증명이 가능합니다.
2. 아일랜드의 분자유전학자 돌로레스 케이힐 박사는, “신종코로나 양성” 1,500건의 샘플의 유전자염기서열을 분석했는데, 1,500건이 모두 에이형 또는 삐형 인플루엔자였고, “신종코로나”라는 싸쓰 코부 2는 0건이었습니다. 위의 통계 증거와 상통(相通)하며, 뒷받힘 됩니다.
3. 그리고 “코로나 진단법”이라는 PCR의 개발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케리 멀리스 박사는 PCR은 연구의 과정이지, 감염병의 진단용으로 쓰면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PCR을 코로나 사기극의 기반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서기 2021년 12월 31일부로 美‘ CDC의 긴급승인’도 철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완전히 불법진단이 된 것입니다.
위에 열거한 증거들을 반박할 증거가 있으면 제시하기를 바랍니다. 례를 들어서, PCR이나 “신속항원검사”가 독감과 코로나뷔루스를 구분할 수 있는 증거가 있나요?
코로나팬데믹은 대 사기극이기 때문에, 그것을 빙자해 벌이는 강제 마스크, 검사, “코로나백신”, 거리두기 등은 다 ‘괜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강제 마스크 정책은 무용지물로 시민들을 자승자박 시키는 노예 복종훈련입니다.
사람들이 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코로나가 위험하다’는 의미의 집단시위에 가담하는 것과 같은 심리적·정치적 효과가 있어서 인격말살과 같습니다.

진짜로 심각한 것은 “코로나백신”때문입니다.
이것들을 증거로 2022년 02월 18일자로 헌법재판소에 ‘강제 마스크 등 모든 방역패스 행정명령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청구’를 냈고,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2022 헌마 209)
저처럼 량심적으로 마스크를 절대거부하는 사람을 차별하고 승차거부시키는 행위는 인종차별과 같은 폭력이고, 독일 나찌당 시절의 집단광기와 같습니다.
1. 제가 귀 려수 시외버스터미널 社에 요구하는 것은 귀사의 부당한 승차거부로 인해 입은 피해의 최소한의 배상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도합 23,000원입니다.
2. 향후에는 마스크 거부자의 량심을 존중하여 차별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차량에 “마스크 미착용 탑승금지”라고 써붙여놓은 역겨운 글귀를 전부 다 떼기를 바랍니다.
3. 귀사에 하달된 마스크 미착용 탑승금지 지침을 요구합니다. 어느 기관에서 어떤 내용의 지침을 보내온 것인지.
상기의 세 가지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조만간 려수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것들을 알리는 시위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4355년 04월 04일
국제 혁명당
공동대표 최성년, 이만열(이매뉴얼 패스트라이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