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0
내가 본 국제 혁명당의 ‘에마뉴엘 패스트라이히'(이만열) 대표님은 최고의 지성인이면서 실천적인 활동가였다.
우둔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측면을 나와는 다른 관점에서 조명하기도 했다.
그런데 내가 ‘에마뉴엘 패스트라이히’ 대표님에게 가장 감명받았던 것은, ‘옳은 일이다’ 싶으면 성패의 가능성을 따지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었다.
그에 비해서 범속한 사람들은 가능성을 따져보고 ‘계란으로 바위치기이다’ 싶으면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